[금요저널] 부천시는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기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오는 5월 말까지 운영한다. 시는 이번 특별정리기간 동안 고지서 발송, 체납처분 예고 납부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금요저널] 안양시가 현재 수립 중인 ‘2030년 안양시 공업지역기본계획’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28일 오후 4시 동안구 비산동 동안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로부터 429건에 달하는 숙제를 받았다. 하루에 2~3개 동에 방문해 올해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일일이 해법을 제안했
[금요저널] 국제로타리3600지구 여주백로 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27일 가남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갈비탕 1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2024년 10월 22일 새롭게 출범한 여주백로 로터리클럽은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관내 이웃을 위한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전통 발효교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쌀코지 고추장 만들기”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전통 발효식품을 쉽게 배우고 가족과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월 26일 관내 도예인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중인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참관했다. 18명의 도예인과 함께한 이번 참관에서는 국내 최신 리빙디자인 트렌드와 소비자 성향을 파악하고 5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열릴 제37회 여
[금요저널] 하남시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 취업 교육비 지원부터 현직자 멘토링, 채용 연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하남시는 ‘취업교육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취
[금요저널]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2층 205호 강의실에서 ‘2025년 초평동 문화강좌 강의실 확장 기념식’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는 초평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공연 △시장 인사말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순선 위원장이 관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순선 위원장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대한 관심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 먹거리 발굴을 위한 ‘오산 그집 가봤오?’를 통해 오산 맛집 10개소를 최종 선정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오산 그집 가봤오?’는 오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3월 4일부터 1개월간 1차로 오산시 관
[금요저널] 오산시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생후 24 ~ 48개월 미만의 아동을 돌보는 친인척 및 이웃주민에게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양육자와 아동이 모두 오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며 소득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7일 궐동 호반써밋라포레아파트 내에 ‘호반써밋라포레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호반써밋라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건강권 보호와 안정적인 직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3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오산지역 119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725명의 종사자들은 건강검진기관에서 본인이 원하는 항목을 선택
[금요저널] 오산시는 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 상향 등을 포함한 ‘오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28일자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13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