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된 김포시가 독서대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포시는 지난 2월 27일 마산도서관에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전담조직 킥 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관계 인사는
[금요저널]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시가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수준 높은 특화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는 특화 돌봄센터의 주요 내용은 과학, 외국어, 스포츠 등 특화 프로그램 지원과 등·하교, 병원 동행 등 안심동행서비스다
[금요저널] 김포시가 신속한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3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 대비 체제를 공고히 한다. 시는 그동안 평일 주간에는 안전기획관에서 재난상황을 관리하고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순환 당직자를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해
[금요저널] 시민 소통으로 김포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이번에는 김포시 행정동우회와의 정담회를 개최하며 시정 소통의 폭을 넓혔다. 지난 27일 김포시청에서 열린 이번 정담회에는 김병수 시장과 행정동우회 유영범 회장 등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고 김포시
[금요저널] 관세청은 오는 3월 4일부터 종이서류 제출 없이 태블릿을 활용해 수입검사를 처리하는 ‘모바일 수입검사’를 전국 세관에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세관 검사자는 현품과 수입신고 내용을 대조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를 민원인으로부터 종이로 제출받았으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28일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실효성 및 교육대상 기관의 교육 이행률 제고를 위해 교육 운영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2007년부터 법정 의무교육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최근 교육 이행률 하락 및 교육 효과에 대한 우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27일 2025년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건국대학교병원 등 재생의료기관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2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1건은 부적합 의결하고 1건은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금요저널] 불법 촬영물 등에 대한 유통 방지를 위해 취해야 할 조치 등을 위반한 트위터, 구글, 메타 등 사업자들에게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2025년 제4차 위원회’를 열고 ‘전기통신사업법’ 상 기술·관리적 조치 의무 이행을 위반한 업체 7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28일 1927아트센터에서 ‘제3기 2030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이 제2기 2030 자문단 우수단원들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제3기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화재 진압, 범인 체포 등 위험한 직무를 수행하던 중 다친 공무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진료비가 추가 인상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수요양급여비용 산정기준’고시 개정안을 마련, 행정 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 15년 만에 확대된 간병비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봄의 상징인 나비를 민화와 융합한 “유유자적, 나비” 프로그램을 3월부터 두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시대의 ‘화접도대련’등을 통해 과거 우리나라에 어떤 나비가 관찰되었는지를 알아보고 그 나비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탐구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3월 5일 , 오늘날 정보 사회를 더욱 고도화할 기술인 ‘반도체’ 분야를 다루는 전시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이름은 ‘현대 전자 문명의 기반, 반도체’로서 학생은 물론이고 성인들의 관심도 높은 분야인 만큼 과학기술에 관심 많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월 28일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부처별 조
[금요저널]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유사 콘텐츠를 새로 만들어내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과정에서 이용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