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재단법인 강상면장학회는 지난 18일 강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4년도 강상면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이후 5년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자리로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군의원을 비롯한 장학생, 학부모, 재단 임원 등 30
[금요저널]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은 용문산전투참전전몰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제15회 용문산전투참전 전몰장병 추모 위령제를 지난 19일 용문산관광지 내 용문산전투 전적비 앞에서 봉행했다. 위령제는 1부 기념식, 2부 위령제 봉행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를
[금요저널] 양평군만의 특화된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사업인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에 대한 타시군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우정숙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한 29개 읍면동 위기이웃발굴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민관협력 우수 시군 벤치마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과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수방장비 점검 및 응급처치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수기 및 수중펌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금요저널] 양평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4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이 오는 6월 1일 토요일 양평생활문화센터 앞에서 개최된다. ‘2024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은 지난해 11월 시작되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생활문화 축제이다. 재단은 지역 내 활동하고 있는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세교동 위원회가 지난 1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와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나눔 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세교동 위원회원들이 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반찬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정성을 들여 준비했으며 정성스럽게 포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행복정원단 단원들이 지난 17일 희곡1리 마을회관과 포승읍 내기삼거리 일원에서 평택시 녹지조성 사업인 ‘행복정원’을 가꾸었다. 지난 4월 1차로 포승읍 원정5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정원 조성 사업의 첫 삽을 떴던 행복정원단이 2, 3차로 마을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5월 11일부터‘수영강사 자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 6일 체계적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문 교육기관인 대한안전연합, 대한인명구조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교육생 모집 및 수상안전 자격 교육을 통해 수상안전요원
[금요저널]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계획과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제19회 한미친선 한마음 축제 홍보부스에 참여해 ‘믿고 마시는 안전한 물, PT-water’ 홍보를 전개했다. 이날 홍보부스 운영은 축제를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평택의 친환경 수돗물 병입수 ‘P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반도체 실무 기술 인력을 육성하는 ‘2024년 평택시 미래기술학교’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1·2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기술학교는 경기도, 평택시, 평택산업진흥원과 한경국립대학교가 함께 협력
[금요저널] 평택시립 지산초록도서관이 ‘2024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을 오는 6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인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평택시청소년자치조직연합회’가 지난 11일 문화센터에서 18개 자치조직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평택시청소년자치조직연합회 발대식과 연수회’를 개최했다. ‘평택시청소년자치조직연합회’는 평택시 관내 청소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월례회의에서 주민자치위원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월례회의는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주요 시정·동정사항을 홍보한 후 주민자치위원회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패동장은 “이번에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평택시청 본관 로비에서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고혈압은 국내 성인 10명 중 3명이 고혈압 환자로 추정되며 전 세계 사망 기여도 1위가 고혈압으로 나타날 정도로 무서운 질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