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계곡·하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요원의 근무 기간을 기존보다 한 달 늘려 9월 30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절기상 ‘처서’를 지났음에도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계곡과 하천을 찾는 물놀이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에
[금요저널] 가평군은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광역사업 주민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계획 수립 및 관리지침’ 제13조에 따라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참여할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26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대강당에서 ‘2025년 산림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아카데미는 모집 정원 40명의 두 배인 80여명이 지원할 만큼 높은 관심을 끌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4개월 동안 산림경영, 임업
[금요저널] 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온라인 시스템, 우편, 방문 접수 등
[금요저널] 가평군이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지원 신청을 9월 30일까지 받고 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복지지원법’ 제14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것으로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 자녀 등이 주요
[금요저널]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전국 각지에서 잇따른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수해 직후부터 현재까지 기업, 기관, 단체, 개인들이 성금과 구호물품을 기탁하며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기부에는 △의정부교도소 사회복
[금요저널] 가평군이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해 ‘감사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군은 26일 위촉식을 열고 법률, 행정, 세무, 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을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는 기구로 내부감사
[금요저널] 가평군이 김용태 국회의원 등과 함께 산림순환경영 및 탄소중립형 목조건축을 통한 미래 도시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선다. 가평군은 27일 국회에서 김용태 의원, 국립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등과 함께 ‘가평 우드시티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금요저널] 수도권에 속하지만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 연천군, 강화군, 옹진군이 정부의 지방 우선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 4개 지역 군수들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을 지방 우선 정책
[금요저널] 가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하반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관광객들에게 대폭적인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캠페인으로 가평군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
[금요저널] 가평지역 민간 단체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현장 방역에 나서 주목된다. 태진자산관리㈜, 한국방역협회 경기지회, 국경없는방역봉사단 3개 단체는 26일 가평군청에서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수해를 입은
[금요저널] 가평군은 26일 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중대산업재해와 시민재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실제 사
[금요저널] 가평군이 26일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추진 현황과 전략사업을 공유했다. 이번 용역은 2050년까지의 접경지역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난 5월 시작해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4대 전략 체계에 따라 총 70개 사업을
[금요저널] 가평군이 장기간 멈춰 섰던 밀리터리 테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재추진에 나섰다. 군은 25일 ‘밀리터리 테마공원 콘텐츠 발굴 및 시설 조성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2020년 6월 이후 관광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