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12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 ‘도담갤러리’를 열었다.정발산동 디지털갤러리 운영위원회는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도담갤러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갤러리의 첫 출발을 알렸다.도담갤러리에는 정발산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수업을 통해 완성한 자연의 풍경, 일상의 순간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갤러리에 방문한 주민들은 차를 마시며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윤여정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뜻 깊다”고 말했다.안수길 정발산동장은 “도담갤러리가 주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1일 관산심천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체크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이날 찾아가는복지팀은 어르신들과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건강을 확인하며 복지제도와 건강관리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안동수 관산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양시 마두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마두1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소통과 화합의 결실로 “은빛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장 나누기”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저소득 30여 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 및 된장과 간장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원 및 마두1동 각 직능단체회원 15명이 뜻을 모아 홀로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위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위한 기본 재료인 고추장, 된장, 간장을 담아 직접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를 통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권혁미 부녀회장은“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마두1동 각 직능단체회원들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17개소에 자동전자 혈압 측정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어르신들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에 중점을 두어 접근성이 용이한 경로당에 혈압 측정기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기초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 한 것으로 발전소 5km이내에 거주하는 주민을 지원하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비로 추진됐다. 백석1동 노인회 김호석 회장은 “경로당별로 혈압 측정기가 없거나 있는 곳은 고장이 나서 무용지물인 경우가 있었다”며 “최신 혈압 측정기가 경로당 별로 지원 되어 건강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복 백석1동장은 “마을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 시설이자 복지 시설로 건강한 노년기를 유지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됐다” 며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로당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3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괴산군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 기여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일산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양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분야에 걸친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한 자매결연 사업의 내실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일산3동 주민자치회와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 · 예술 · 경제 · 교육 · 행정 · 체육 · 관광 등 각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확대하며 다양한 주민자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윤기남 일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을 계기로 칠성면과 협업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 지역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일산동구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복지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적 교류가 감소해, 정서적 결핍이나 고립감을 느끼는 지역주민을 조기 발견해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다시봄센터 이현화 상임팀장은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보고 듣고 말하기’를 통해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이들의 징후를 설명하고 대처방향을 제시했다. 장항1동 박윤자 민간 위원장은“이웃에게 무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는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3종시설물로 지정된 7개 공동주택에 대해 시비를 전액 투입해 상반기 정기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정기안전점검은 민간 전문가 4명을 포함 각 공동주택의 주요시설, 일반시설, 부대시설 등 총 18개의 항목을 4월21일부터 약 두 달간에 걸쳐서 집중 점검했다. 안전등급 점검결과 7개 모든 공동주택은 안전에는 지장이 없고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C등급으로 나왔다. 앞서 본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2022년 1회 추경예산을 반영한 바 있다. 일산 동구청에서는 지속적으로 건축물 안전에 대한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춤추는 빗자루, 자원순환 정발산동’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에 이어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각 시·군에서 추진된 주민자치 우수사업을 발표해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며 고양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표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민·관 합동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에 앞장서는 ‘춤추는 빗자루’와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쓰담쓰담DAY’, ‘길거리 나눔냉장고’ 등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추진으로 마을자치를 실현한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윤숙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화로 공동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자치를 향한 관심과 주민의 참여가 만들어낸 결실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8일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주관으로 학교 주변 및 중산1동 번화가 일대 청소년 보호를 위한 합동 순찰 캠페인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학교주변과 번화가 일대 노래방,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청소년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인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우리 청소년들이 선정적인 매체물과 각종 유해한 환경에 쉽게 노출되고 있어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의 유익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주변이나 공원 및 유흥업소 주변을 순찰하고 청소년 대상 각종 계도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김옥님 중산1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환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노력과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유해환경개선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는 2021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5월31일 마감한 결과 86억7천만원을 신고·납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세액은 6억6천만원 증가한 규모다. 2022년도 개인지방소득세는 2021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는 거주자로서 5월말일까지 귀속년도 말일의 주소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신고·납부해야한다. 하지만 코로나 19 피해로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의 범정부차원의 신속하고 납세자 불편 및 혼란 없는 국세·지방세의 통일된 연장지원책에 호응해 납부기한을 올해 8월말까지 직권 연장했다. 구 관계자는 “지방소득세는 시 세입의 소중한 재원으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고·납부한 세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는 건전한 자동차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2022년 2분기 자동차관리사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구는 2분기 점검대상 자동차정비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고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점검 내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매매업 종사원 관리 현황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고양시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 48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단순 일회성 지도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 감독으로 시민들의 자동차관리사업 관련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자동차관리사업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행정복지센터는 창릉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8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 커뮤니티룸에서 고양시 관내 주민자치회에서 참여한 수강생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꿈★주민자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주민자치공동체지원센터의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창릉동주민자치회의 ‘마을꿈★주민자치대학’은 6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다. 주민자치대학 강좌는 총 11개, 대부분의 강사를 전·현직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했으며 주민자치회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체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원의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제1강 ‘주민자치회를 통한 나와 마을의 꿈 키우기’, 제2강 ‘성공적인 주민자치회를 위한 7가지 팁’, 제4강 ‘주민자치회 성과지표, 분과활동 활성화’를 보면 ‘마을꿈★주민자치대학’이 추구하는 학습 목표를 알 수 있다. 아울러 제7강~제9강은 ‘마을 사업 우수사례 탐구’ 시간으로 정발산동의 ‘마을 냉장고’, 행신2동의 ‘연꽃 마당’, 화정2동의 ‘리듬 아지트’의 추진사례 발표를 통해 위원 간 우수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제3강과 제10강은 현직 주민자치회장 4명이 각각 토론자로 참가해 대담회를 진행하는데, 여기서는 ‘주민총회’와 ‘조직 활성화’를 사업현장의 관점에서 다룰 예정이다. 그밖에 제5강에서는 ‘사업계획 수립 노하우 워크숍’, 제6강에서는 ‘우수 주민자치회 방문을 위한 벤치마킹’, 마지막으로 제11강에서는 졸업식을 겸한 ‘마을꿈★파티’를 진행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마을꿈★주민자치대학’을 총괄 기획·진행한 임현철 창릉동 주민자치회장은 “창릉동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후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는데, 이를 후발 주민자치회에 전파해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주민자치대학의 설립 배경을 설명하며 “이론 중심의 강의가 아닌, 주민자치회장들의 성공과 실패를 탐구하는 현장 중심적 강의로 학습과정을 편성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강의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고양시주민자치공동체센터 권명애 센터장은 입학식 축사를 통해 “올해 고양시 전체 44개 동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시점에 현장 경험을 나누는 시의적절한 학습과정이 마련되어 기쁘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과정 동안 경험 나눔, 지식 나눔, 마음 나눔을 통해 행복한 동행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입학식에 이어 제1강 강사로 나선 지용원 고양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한 나와 마을의 꿈 키우기’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전해 수강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지용원 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은 봉사자가 아니고 마을 설계자이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고 학습하라”고 메시지를 전하며 “주민자치회 위원의 덕목은 비판 보다는 응원이 필요하며 빨리 가려면 혼자 가면 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며 조직의 실천과 화합을 강조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