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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12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 ‘도담갤러리’를 열었다.정발산동 디지털갤러리 운영위원회는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도담갤러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갤러리의 첫 출발을 알렸다.도담갤러리에는 정발산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수업을 통해 완성한 자연의 풍경, 일상의 순간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갤러리에 방문한 주민들은 차를 마시며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윤여정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뜻 깊다”고 말했다.안수길 정발산동장은 “도담갤러리가 주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1일 관산심천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체크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이날 찾아가는복지팀은 어르신들과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건강을 확인하며 복지제도와 건강관리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안동수 관산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에 관내 만71세 이상 독거 어르신 434세대에 공경의 의미를 담은 ‘효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신1동은 매년 경로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했지만,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올해는 경로잔치를 대신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건강기원 식재료를 담은 효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행신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및 통장이 동참했으며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허인행 행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경로잔치를 할 수 없어 어르신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지 못해 안타까웠지만 이렇게라도 지역 어르신을 뵙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종학 행신1동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새마을부녀회와 통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고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가 오는 6월 12일 능곡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주민 콘서트 ‘능곡에서 다시 능곡으로’를 토당문화플랫폼에서 개최한다. 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올해 초 2022년 능곡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총 4개 팀을 선정했다. 이중 홍대에서 활동하다 능곡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단체‘능곡작업실’이 공연을 기획했다. 능곡작업실은 능곡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한 토당문화플랫폼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능곡전통시장 일대의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능곡작업실은 지난 5월부터 매달 1회씩 능곡전통시장 오일장이 열리는 주말에 맞추어 토당문화플랫폼 야외광장에서 공연과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일 공연에는 능곡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김마스타트리오, 하이미스터메모리, 블루다이아 등 뮤지션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능곡작업실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뮤지션이 주민과 협력해 단순한 공연이 아닌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며 “공연뿐만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플리마켓도 준비하고 있다”며 관람객의 기대감을 높였다. ‘능곡에서 다시 능곡으로’이라는 공연 제목은 과거의 활기찬 능곡을 재현하고자 하는 소망이 담겨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문화를 다시 부흥시킨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훌륭한 뮤지션들이 기획한 공연인만큼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며 “복합문화공간인 토당문화플랫폼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6월 12일 이후의 공연일정은 7월 17일 9월 17일 10월 22일이며 8월은 무더위로 인해 운영하지 않는다. 우천시에는 플리마켓을 운영하지 않는 대신 토당문화플랫폼 실내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삼송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원흥마을 12단지에서 제3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주민을 위해 아파트 단지 등에서 다양한 복지상담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서비스로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기초생활보장 등의 공적지원, 다양한 민간자원 등을 연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 상담소에서는 주민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 및 알코올·스마트폰·게임 중독 등에 대한 선별검사 등을 진행했으며 더 나은 복지상담소 운영을 위한 서비스 만족도 설문도 실시했다. 양재관 삼송2동장은 “능동적 복지실천을 통해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의 질을 높여야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소외계층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2년 6월부터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등록자를 대상으로 산림·농림치유 프로그램인 ‘은빛 놀이터’ 치유농장을 운영한다. 은빛 놀이터 치유 농장은 산림, 농림자원 활용 원예 치유 프로그램으로 치매 지연 및 예방 효과와 치매 가족의 우울감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 되어 있는 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주1회 8회기 동안 일산서구 관내 농장에서 원예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꽃바구니 만들기 플라워 토피어리 플라워 리스 만들기 우리 집 정원 만들기 꽃차 만들기 다육 식물 심기 테이블 꽃꽂이 식용꽃 비빔밥 만들기 등이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원예활동을 통해 치매어르신과 가족의 힐링을 도모하고 치매어르신의 집중력과 인지기능 발달을 돕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고양시 대표 행사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중심이 된 고양시 부스가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기초자치단체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박람회는 지난 3~5일 한국지방신문협회 주최, ㈜한국전시산업원 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등이 참여해 총 107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올해 고양시는 2022년 고양특례시 원년 홍보와 함께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및 고양시 화훼 산업을 홍보하고 주요 관광지 등을 안내해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여해 전국적으로 고양특례시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홍보할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새로운 모습과 더욱 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갈라 시리즈인 전통 판소리 ‘바탕’을 오는 6월 10일과 11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창작 판소리 ‘작창’을 7월 15일과 16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선보인다. 이자람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2007년부터 ‘사천가’, ‘억척가’, ‘노인과 바다’, ‘이방인의 노래’ 등의 작품을 직접 작창하고 있는 소리꾼으로서 1인 다역을 맡아 판소리 공연으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며 한국 문화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예술감독, 연출, 연극배우, 음악감독, 밴드 보컬, 라디오 DJ, 그리고 최근에는 산문집을 내며 작가까지 도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소리꾼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갈라 시리즈 첫 번째 공연인 ‘바탕’은 판소리 한 편을 지칭하는 단어로 ‘한 바탕 논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통 판소리 ‘수궁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적벽가’를 판소리 다섯 바탕으로 지칭하는데 이번 공연은 김연수-오정숙-이자람으로 이어지는 ‘동초제 수궁가’를 메인 레퍼토리로 해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전통 판소리 작품들의 눈대목 부분을 추가, 약 90분 길이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이자람과 호흡을 맞춰온 이준형이 고수를 맡아 진행한다. 두 번째 공연 ‘작창’은 소리를 짜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로 판소리를 본인이 직접 작창해 공연하는 이자람의 오리지널 작품들로 구성된 갈라 시리즈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서구의 거장인 베르톨트 브레히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희곡과 단편을 판소리로 재창작한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 등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각광받았던 작품들의 주요 대목을 통해 오늘날의 판소리는 어떤 모습인지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고수 이준형과 함께 기타리스트 김정민이 공연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두 공연 모두 판소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장단, 추임새 등을 소리꾼 이자람이 공연 중간에 자연스럽게 관객들에게 알려주며 국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한 달 차이로 두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두 번의 판소리 갈라 시리즈를 통해 전통 판소리와 창작 판소리의 서로 다른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하며 “2년간의 코로나에 지친 소중한 가족과 친구, 연인에게 줄 수 있는 ‘이자람 판소리 종합 선물세트’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티켓은 두 공연 모두 전석 45,000원이며 24세 이하 청소년 할인, 고양시 소재 직장인 할인 등과 함께 최대 30%의 패키지 할인을 제공한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마두동 강촌공원에서 매월 첫째, 셋째 목·금요일 수제품 프리마켓인 ‘강촌 손길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접근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간 중 7월 11일~13일은 풍산동 벚나무 공원 9월 5일~7일은 중산동 중산체육공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강촌 손길마켓은 고양시 수제품 사업육성, 판로 확보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가죽·목공예·패브릭·도자기 등 수제품 판매 고양시 특산품·화훼 판매 곤충·디퓨저·마크라메 등 체험 달고나·투호던지기 이벤트 행사 통기타·풍선아트·마술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일산동구청 관계자는“관내 우수한 수제품을 구경하시고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하시어 즐거운 한 때를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찾아가는 깔끔 빨래방’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깔끔 빨래방’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이동빨래차량을 이용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의 이불빨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동불편으로 대형빨래가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세탁물 수거, 세탁 및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세탁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홍점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대상자 집에 직접 방문해 세탁물 수거 및 배달을 하며 복지대상자의 생활실태 파악과 안부확인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상원 탄현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일산서구 주엽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7일 화평교회에서 선풍기를 전달받아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20세대에 이웃사랑을 전했다. 올여름에도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거나, 선풍기 없이 여름을 견디며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화평교회는 지난 2019년 6월 동행정복지센터와 복지나눔 협약을 맺고 매년 냉방용품과, 겨울이불,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주엽2동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오고 있다. 주엽2동 박교원 동장은“실생활에 필요한 선풍기 지원에 감사드리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몸과 마음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는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회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산동구 경로당 149개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휴관이었다가 지난 4월 25일부터 운영 재개했는데 오랜 기간 휴관으로 인해 집합 교육 등이 제한되어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습득의 어려움 등을 호소했다. 이에 구는 맞춤형‘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년에는 작년 33개소에 2개소를 추가해 35개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경로당 보조금 운영 회계 관리 안내 및 자주 물어보는 주요 사례에 대한 설명 정산검사 등을 통해 지적된 부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올바른 보조금 사용방법 등을 1:1 맞춤형으로 설명하고 안전한 시설 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달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회계교육을 실시할 경로당은 2021년 하반기 정산 시 부적정 집행이 발생한 경로당, 최근에 임원진이 바뀐 경로당, 정산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등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하고 마스크 착용, 체온체크 등의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산동구는‘찾아가는 회계교육’외에도 비대면 방식의 정보제공과 경로당의 요구사항 반영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지원방법을 고안해 행정의 신뢰와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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