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준공을 앞둔 광명제1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광명자이더샵포레나’현장을 찾아 입주 예정자들과 함께 4차 준공 품질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안전, 생활편의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점검해 입주민 불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권한 강화, 주민 참여 확대 등 자치분권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말하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기성도시의 균형발전’을 주제로 ‘2025 광명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중심 소통 전략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시는 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기업·공공기관·지자체 등이 발행하거나 운영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들에게 전통의 울림을 경험할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시는 오는 5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의 정기공연 ‘북북’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 북이 가진 원초적 힘과 깊은 울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금요저널] 광명시가 탄소중립 도시혁신을 강화해 2025년 도시재생 정책의 성과를 공개했다.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도시재생 어워즈’를 주제로 ‘2025 광명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광명형 도시재생의 주요 결과를 시민과 공유했다.올해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 “정부의 주거안정정책, 현장에서 실현돼야”구름산지구 임대주택용지 인수 촉구 박 시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 구름산지구 임대주택용지 인수 관련 서한문 전달 재정 문제로 법적 인수 의무 미루는 LH에 결단력 있는 정책적 지도 요청 구름산지
[금요저널] 광명시가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창업지원사업이 민간투자 확보, 글로벌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2025년 광명시 창업자금 지원사업’에 참여한 20개 기업이 고용, 투자유치, 지식재산권 등 스타트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
[금요저널] 광명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도시 축제가 새로운 형식으로 펼쳐진다.광명시는 오는 6일 열린시민청과 청년동 일원에서 ‘2025 청년대회 G.Y.F 2025 : 청년 온에어’를 개최한다.G.Y.F 2025는 청년의 정책 참여를 넓히고 지역 청년 간 교류 기반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 아르바이트’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2025년 12월 1일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29세 미취업 청년이다.선발된 청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
[금요저널] 광명시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한층 강력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가동한다.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저감 대책으로 미세먼지 고농도 발
[금요저널] 광명동에서 서울 강남까지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광명시는 광명돔경륜장~KT광명역~사당역~고속터미널·논현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이 2026년 중 운행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노선 신설은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길 불편을 줄이고 교통 수요를 분산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2년간 추진한 ‘광명 온 동네 복지관 사업’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았다.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함께 걸어온, 더 가까워진 온 동네 복지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결과를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광명 온 동네 복지관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의 일상 속 책 읽기 문화를 넓히기 위해 ‘2025 광명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공모전은 광명시 대표 독서 캠페인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와 연계해 추진하며, 초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29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전통 보리막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 체험은 주민들이 전통 식문화를 배우고 직접 실습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