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열기를 높일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시는 10일부터 24일까지 ‘크리스마스에는 광명시에 기부를’을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는 광명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모든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고향사랑이음’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8일 소하동 가리대사거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명경찰서와 함께 꾸준히 접수되는 이륜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불법 개조 및 소음 발생 이륜차를 합동 단속했다.이번 단속은 작년 하반기에 강화된 ‘소음·진동관리법’의 운행차 수시점검 기준을
[금요저널]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지난 1일과 8일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지식상점 겨울특강 인공지능×트렌드로 여는 2026시그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AI 시대의 흐름과 2026년 사회·소비 트렌드를 함께 조망
[금요저널] 광명시가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31일까지 4주간 시청과 각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역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시민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2025년 하반기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의 기준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제도의 실효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금요저널] 광명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특별교육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함께하는 주민자치, 살펴보고 굴려보기’를 주제로 주민자치회 특별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내년 하반기 철산역~광명동굴 12㎞ 구간에 자율주행 자동차를 운행한다.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2026년 하반기부터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국토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시는 지난 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5회차 교육을 열고, 활동가 연구 발표와 시장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박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역순환경제와 공동체 자산화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 포럼을 연다.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테이크호텔 광명 별관 4층 아이리스홀에서 ‘2025년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함께 만드는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주제로
[금요저널] 광명시는 성탄절 등 연말연시를 맞아 케이크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케이크 제조‧판매업소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매장에서 케이크를 직접 제조해 판매하는 제과점,휴게음식점과 케이크를 제조해 유통하는 식품제조가공업
[금요저널] 광명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일부터 16일까지 동절기 대비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관내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을 포함한 연면적 5천㎡ 이상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관련 부서 공무원과 건설안전·토
[금요저널] 광명시가 치매예방 방문학습사업의 성과를 공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치매예방 인지증진 방문학습사업 평가회’를 열어 지난 3년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참여자 50여 명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6일 열린시민청과 청년동 일대에서 ‘청년대회 G.Y.F 2025’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청년과 시민이 함께했다.행사에서는 청년이
[금요저널] 광명시의 지역 돌봄체계가 전국적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전국 수행기관 60개소 중 최종 6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운영 체계와 관리 능력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