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경애 의원은 북부간선도로 인창동 구간 방음터널 공사의 조속한 준공을 촉구했다. 방음터널 지하화 공사는 사업비와 사업기간 증가, 지하 매설물 문제로 불가한 상황에서 지상 덮개 공원화 사업과 병행하고 있는 방음터널 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했다. 또한 갈매
[금요저널] 구리시 가족센터는 6월 4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조부모 교육 프로그램 ‘조부모 육아교실 손주병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조부모의 양육 태도 점검, 손자녀의 발달 수준과 기질 알기, 조부모 가정 내 유대감과
[금요저널] 구리시는 6월 11일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주관으로 영세미용업자의 미용기술 재교육을 위한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미용아카데미 수강 참여자는 35명이며 오는 7월 16일까지 총 6주간 3시간씩 6회, 오후 6시간의 미용기술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게
[금요저널] 구리시 노인상담센터는 6월 11일 와인앤푸드로부터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받았다. 와인앤푸드는 2022년부터 구리시 노인상담센터와 협력하며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품은 단백질쉐이크 6,650봉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후원, 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행복AI코딩스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AI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AI코딩스쿨은 장애 청소년의 학습 능력을 고려한 특화된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1일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으로 만든 반찬 50세트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새마을 유채꽃 축제 수익금과 안권호 前 교문2동장의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교문2
[금요저널] 구리시는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구리시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보육 교직원 2차 힐링연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8일 보육교사들이 참여한 1차 힐링연수 뮤지컬 관람에 이어 5월 28일은 민
[금요저널] 구리시는 6월 11일부터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사업으로 올해 7월부터 신
[금요저널] 구리시는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 줄 이색 어린이 놀이시설인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오는 6월 15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토평공원, 동구하늘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갈매중앙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6개소이며 바닥분
[금요저널] 구리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올해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는 2024년 폭염대책 기간인 5월 20일부터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시 안전보안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6월 7일부터 8일까지 홍천 가람리조트에서 ‘2024년 안전보안관 역량강화교육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생활 속 안전분야 공익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리시 안전보안관들의 소통과 역량 강화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 7명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행복한 순간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수사진 촬영을 위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통장협의회는 6월 12일 클린구리의 날을 시작으로 구리전통시장 중심으로 한 돌다리 일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자체적으로‘클린구리의 날’을 운영한다. 수택1동 통장협의회는 주택 밀집 지역과 전통시장 주변 환경정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시에서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조사해 건전한 예산 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양 의원은 건전재정을 위해 민간 단체 보조금 축소와 행사 경비를 줄이고 다른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비효율적인 지출 예산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