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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의 정책 취지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 기준을 정비하고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 정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운영 지침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구리시 지역상품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시는 가맹점 등록 기준을 기존 연 매출 12억원에서 15억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사업자에 대해서는 연 매출 30억원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려는 조치다.구리시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조정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가맹점 확대와 신규 가맹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참여 업소를 확대해 가맹점 저변을 넓힘으로써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구리시청 본관 4층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신청 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한편 구리시는 2026년 구리사랑상품권 발행계획에 따라 상시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8% 인센터비를 지급하고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에는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인센티브는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정비는 지역화폐의 정책 취지를 명확히 하는 동시에 가맹점 저변을 확대해 시민 이용 편의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사랑상품권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는 등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구리시는 특별교통수단 22대와 대체 수단 8대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특별교통수단은 '심한'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리시 관내는 물론 인접 시군과 서울 인천 경기 지역까지 편도 운행을 지원한다.이용 요금은 10km 이내 기본 요금 1700원이며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24시간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대체 수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일시적 보행장애로 진단서를 제출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리시 관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적용된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 후 전화, 모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을 지난 11일부터 심었다고 밝혔다.구리 시립양묘장은 구리시를 사계절 꽃으로 물들이는 화초류를 직접 생산하는 시설로 올해 봄꽃은 튤립, 데이지 벨라, 프리뮬라 등 17종 약 13만 본에 달한다.지난해 9월 봄꽃 종자 파종을 시작해 약 6개월간 정성껏 양묘한 뒤, 3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식재를 추진한다.이번 봄꽃 식재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과 화단, 교통섬 등 15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로변과 가로등에 설치된 1700여 개의 화분에도 계절 꽃을 심을 예정이다.또한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봄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곳곳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아울러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장자호수생태공원에는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 1만 5천여 본을 활용한 포토존형 꽃 화단 3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장자대로에는 가로등 걸이 화분을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당겨 4월부터 설치해 꽃으로 가득한 거리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 시립양묘장 운영은 양질의 꽃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시 곳곳에서 계절 꽃을 접하며 작은 행복을 느끼는 것은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소중한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양묘와 꽃 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 예방 교실'을 지난 3월 11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리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치매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인지 강화 훈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활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소근육 활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2026년 치매 예방 교실은 '기억사랑 예방학교'와 '치매 없는 경로당'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8주간 주 1회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경로당 3개소를 포함해 각 권역 6개소에서 운영돼 총 9개소에서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치매 예방 교실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치매 예방 교실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 관련 공무원 보건 의료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학생 보호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센터 운영 성과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센터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전문 상담실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딥페이크 등 지능화 고도화되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도 공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그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우리 시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 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종합 상담 서비스다.이날 상담장에서는 행정, 교통, 건축, 법률 등 13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이 진행됐으며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이루어졌다.구리시는 더 깊이 있는 상담을 위해 사전에 '상담 예약제'를 운영해 조사관들이 민원 내용을 미리 검토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예약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당일 현장 접수 상담도 병행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 생계비 지원 대상자로 추천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썼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시 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우리동네 PICK 시민캠페인'쇼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자신이 자주 찾는 구리시의 단골 점포나 개성 있는 소상공인 점포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는 상권 내 다양한 점포의 매력과 분위기를 자유롭게 담아 1분 이내의 쇼츠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영상 형식은 영상 일기, 후기, 소개 영상 등 장르 제한 없이 제작할 수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뒤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공모전 참여자에게는 상권의 정체성을 담아 새롭게 제작한 상권 캐릭터 배지 8종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또한 작품 투표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결과 발표는 오는 3월 27일 진행된다.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되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구리시 상권 홍보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모전 참여 방법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3월 12일 오픈 예정인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 서비스 채널을 통해서도 안내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의료기관인 경희탑한의원과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월 10일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 의료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의료기관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팀을 구성해 거동이 어려운 장기 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 복지 연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구리시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기존 느티나무의원에 이어 경희탑한의원이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3차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보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택의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소는 방문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 등을 연계해 대상자 발굴과 건강관리 지원을 담당하고 의료기관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기 요양 수급 어르신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구리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가정에서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가 시민들의 무더위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간 내 구리사랑카드 20만원 이상 결제자 중 100명 추첨해 지역화폐 3만원 증정, 기간 내 구리사랑카드 할인가맹점 내 구리사랑카드 결제자 중 100명 추첨해 지역화폐 1만원 증정 등이다. 구리사랑카드 개인 회원만이 참여 및 당첨이 가능하다. 1인 1회 당첨 인정되고 할인가맹점 내 결제횟수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에 개별 문자 통보 및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충전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인센티브 지급과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사랑카드 할인가맹점이란 구리사랑카드로 결제 시, 거래액의 1% 이상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의미한다. 8월 기준 총 58개소가 가맹계약 되어있으며 1% 할인 5개소, 2% 할인 5개소, 3% 할인 36개소, 5% 할인 11개소, 10% 할인 1개소로 3% 할인 가맹점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할인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앱’ 내 ‘할인가맹점 소개’ 코너에서 현재 나의 위치와 가까운 순으로 찾을 수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상반기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구리시 소속 민방위 대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관련 민방위 사이버교육 추진 지침’에 따라 사이버 교육으로 실시된다. 해당 기간 내 시 홈페이지 배너를 클릭하거나 민방위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1시간 교육 수강 후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70점 이상 얻으면 이수로 인정된다.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서면 교육도 병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받아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수급난을 겪고 있는 혈액 재고량 부족 상황 해소를 위해 헌혈증 사본 제출로도 민방위 교육이 인정된다. 백경현 시장은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기간내에 교육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9월 1일부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해설 프로그램 “갈매탐4-갈매의 오늘을 만나다”의 하반기 활동을 시작한다. 9월 1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 수, 목, 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1일 총 2회 진행된다. 갈매동도당굿전수관에 모여서 출발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다. ‘갈매탐4’는 갈매의 역사, 자연, 관광, 이야기 등 총 4가지 주제로 구성된 해설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갈매동도당굿과, 갈매 중앙을 흐르는 갈매천의 자연과 생태, 구리9경에 새롭게 선정된 갈매구릉산자락길과 다양한 쇼핑센터, 맛집들이 있는 애비뉴 광장, 지명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의 내용으로 해설을 진행한다. 대상은 구리시 관내 외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며 단체해설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해설과 함께 소원지 쓰기, 장명루 팔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체험은 단체로만 가능하다. 백경현 시장은 “과거와 소통하며 전통을 계승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갈매의 오늘을, 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의 맛깔나는 해설과 체험으로 만나보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전반 사항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점검은 관내 운수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운수종사자 및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 지도, 차량 내부 청결 상태 및 손 소독제 비치 여부, 차량 내·외부 방역 실시 등이 점검 대상이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전염사례 발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감독과 대중교통 방역 및 운수종사자 위생관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자 방역 실태 점검을 진행한다”며 “이용객분들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구리사랑나눔푸드뱅크’와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구리사랑나눔푸드뱅크 소재형 대표 등 3명의 관계자들과 갈매동장,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사랑나눔푸드뱅크에서는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를 통해 현장에서 모집한 기부식품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갈매동 소외계층의 결식 방지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사랑나눔푸드뱅크 소재형 대표는 “지속되는 폭염과 2차 장마로 힘든 여름을 지나야 하는 갈매동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 업무 협약이 갈매동 취약계층의 먹거리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야 하는 취약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살핌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갈매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갈매동은 구리시 최초로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를 운영 중이다. 주민들의 생활 속 나눔 실천 유도를 위해 아파트 단지로 직접 찾아가 나눔 식품을 현장 ‘나눔 팝업 스토어’에서 접수하는 방식이다. 갈매동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8개 아파트 단지에서 총 2,035점의 기부물품이 접수됐고 접수된 물품은 약 300여 취약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지원됐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의 ‘구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1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센터 청소년들에게 응원 물품과 도시락을 지원했다. 센터는 이번 2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센터 ‘학교 밖 청소년’ 40여명에게 고사장에서 필요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티슈, 간식 등의 응원 키트를 선물했다. 센터 선생님들은 응시한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최선의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도우며 점심시간에는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하게 점심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더불어, 센터 선생님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응원메시지도 함께 전달해 긴장한 청소년들에게 차분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각종 유의 사항을 지도하기도 했다. 응원 물품을 받은 한 청소년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되고 시험에 대해 긴장도 많았는데, 센터 선생님들의 따스한 응원에 마음이 편해지고 응원 물품에 감동했다”며 “시험을 대비하면서 열심히 들었던 센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과목의 멘토링 수업이 시험을 치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가 합격으로 열매 맺기를 바란다 앞으로 시와 재단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체험교육, 문화체험활동, 동아리활동, 성장캠프, 자원봉사활동, 자립준비교실, 자립지원수당 지원, 학원비 지원, 급식 지원,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간 지원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이번 검정고시를 마치고 대입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 정보와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수택1동 취약계층을 위헤 기탁한 후원금의 전달식을 가졌다. 구리새마을금고는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사업 등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관내 취약계층 복지증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다. 손원제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계속되는 경제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택1동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택1동 홍호섭 동장은 “수택1동 주민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해 준 구리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금은 관내 지원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77회 광복절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구리국제태극기사진대전’ 출품작 중 우수작을 전시한다. 이는 광복절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것이다. 수택3동은 이번 태극기 사진전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소규모 작품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희 수택3동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태극기에 담긴 얼과 정신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말복을 앞둔 지난 11일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식당에서 홀몸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어르신들의 선물로 구리신협이 후원한 주방세제세트와 협의체에서 준비한 김 1박스도 증정했다.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수근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께서 드시고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내 홀몸어르신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고자 열심히 봉사하시는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수택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해 매월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신축하 방문단, 행복냉장고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은 나라 사랑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갈매역 쌈지공원 등 3개소에 10일부터 12일까지 꽃과 어우러지는 태극기 홍보판을 설치했다. 갈매동에는 도심 속 공공용지 및 자투리땅을 활용해 꽃을 가꾸는 쌈지공원이 총 9곳 조성되어 있다. 갈매동은 이번 광복절을 맞이해 갈매역 쌈지공원을 포함한 쌈지공원 3개소에 태극기 홍보판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갈매역 태극기 홍보판은 태극기가 바람에 날리는 역동적인 모습으로서 가로 4미터, 세로 2.7미터의 대형 크기로 제작되어 유동 인구가 많은 갈매역 사거리에 설치됐다. 이를 통해 휴식공간 제공이라는 쌈지공원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애국심을 고취 시킬 수 있는 태극기 공원으로서 역할도 하게 됐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이번 태극기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애국심이 깊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