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4월 24일 한강중앙공원 보트하우스 앞에서 탄소중립과 국산목재의 이용, 목재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목재 이용 권장 홍보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재 이용의 필요성과 순환하는 과정,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면서 참여하는 시민
[금요저널] 조강 해넘이 야간 기행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최초로 봄맞이 걷기 행사가 열린다. 평소 안전상 이유로 데크길로만 이동할 수 있었던 애기봉이었지만, 행사가 열리는 27일에는 진입 차량을 통제하고 매표소에서 조강전망대까지 약 2.5km
[금요저널] 김포시가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지난 24일 통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안전담당관이 주관했고 DB손해보험 문미화 팀장이 풍수해보험 상품 및 제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실제 보험금
[금요저널]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공모 선정을 위한 책의 도시 김포 조성 사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김포시와 관계 전문가 등 15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와 책의 도시 김포 조성을 위한 ▲김포시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추모객 정서지원을 위해 지난 4월 17일 사단법인 온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포시 공설봉안당인 무지개 뜨는 언덕에 추모객을 위한 ‘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온기우편함’은 온기에서 운영 지원하는 마음 돌봄 비영리활동 중 하나로
[금요저널] 김포시가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 “2024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충남 청양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복싱팀은 남자 일반부 경기 총 13체급 중
[금요저널] 김포시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GP 미래지식포럼’을 첫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포가 야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도시경제침체를 극복하는 세계적인 추세로서 김포시가 검토해야 하는 신야간경제 전략’이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김포시 자원순환 정책개발연구회’가 지난 23일 첫 모임을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포시 자원순환 정책개발연구회’ 연구모임은 지역 내 폐기물 시설 및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사례 조사 및 연구를 통해 김포시의 선진적
[금요저널] 이민청 유치에 나선 김포시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장도시로 법무부의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에 최적화된 맞춤형 제도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미래교통요충지로서의 강점과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진행중에 있는 도시다. 또한 11개 산단, 7,568개의 기업체 보유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22일 김포시상공회의소 산하 김포시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와 정담회를 갖고 관내 건설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에 적극 나섰다. 김인수 의장, 이희성 의원과 송유근 회장 및 임원 그리고 김포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건
[금요저널] 김포시는 4월 22일부터 범죄 피해에 취약한 여성1인가구, 한부모가족 등 176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패키지를 지원한다.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여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로부터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방범·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체육시설 수영장을 오는 5월부터 일요일 확대 운영한다. 시는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위탁관리하는 수영장 5개소를 일요일에 교대로 개방한다. 시는 이미 올해 2월부터 시설별로 일요일 개방 운영을 실시 중이나, 시민들의 이용 편의
[금요저널] 김포시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기도가 도내 기반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골목상권을 발굴, 집중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 6개소가 각 1억원의 예산
[금요저널] 악성민원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김포시가 공직문화 개선에 집중하고 있는 한편 소중한 동료의 49재 추모행사를 가지며 동료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공무원 인권 존중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동료를 떠나보낸지 49일이 된 지금 고인이 근무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