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9일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관광·서비스 상품을 김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하고 향후 진행될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했다. 김포시
지난 20여년 김포지역 모든 선거에서 선거이유는 철도였다. ‘김포-서울편입’이 올 총선을 앞두고 처음 선거쟁점으로 돌발 부상되긴 했지만,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사업의 확정을 코앞에 두고 있어 올 총선도 철도에서 벗어나지 못한 형국이다. 200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가 2024년 2월부터 폐 LED 램프 수거 범위를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公社는 작년 한 해 전구형과 직관형 폐 LED 램프만 시범적으로 수거했으나, LED 램프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포함되어 2024년 2월부터 전 품목 폐 LED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이 ‘개성통통 나만의 굿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사프린트와 머그컵프레스를 활용해 청소년의 개성을 담은 자기주도적 굿즈 제작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창의 역량 및 주도성을 강화, 자신이 만든 물품과 저작권의 관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해 겨울철 추위로 외부활동이 어려울 수 있는 북부권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뉴스포츠 운동 프로그램을 1월 18일 개강해 2월 22일 종강했다. 뉴스포츠란, 기존의 스포츠 종목의 규칙과 용구를 간소화해 쉽게 실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4년 정기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2024년도 운영되는 드림스타트 정기프로그램은 아동의 재능발달과 심리치료, 양육자의 정서안정 및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금요저널] 70만 대도시를 향하고 있는 김포시가 대외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포도시관리공사의 명칭 변경에 나선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김포도시관리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의 일부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거쳐 이번 제232회 김포시의회 임시회에 상
[금요저널] 김포시가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김포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국내외 간 친선결연 도시의 확장 및 교류사업에 공을 들여온 김포시는 올해 대외협력팀을 신설하며 본격적인 대외협력 추진의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3월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제232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시의회는 소관 상임위별로 5일부터 11일까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1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의 예산안 ▲조례안 3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29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위원은 김계순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황성석·정영혜 의원과 김광철·임장환 세무사 그리고 박동익·임헌경 김포시 前 공직자 등 모두 10명이다. 결산검사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기획전 ‘고종황제의 국장’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3.1운동의 기폭제가 된 고종 황제의 국장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해 보고자 기획됐다. 1919년
[금요저널] 김포시가 도시브랜드 발굴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기본계획, 연간 세부 이행계획 수립, 브랜드강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김포시는
[금요저널] 김포시가 3월 4일부터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3개소를 추가 선정해 운영한다. 시는 기존 독립형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2개소 3개 반에 통합형 시간제보육 3개소 3개 반을 추가해 운영한다고 전했다. 22년과 23년 1, 2차 시범사업으로 운영되었던 통합반이
[금요저널] 김포시 안전담당관이 지난 27일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사우동 소재 급경사지와 풍무동 소재 오피스텔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배부름 발생으로 지반 약화에 따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