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에 발생하는 이상 저온 및 일조 부족 현상에 대비, 농업인들에게 채소 재배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3개월 하루평균 기온은 약 –0.3도로 작년대비 0.8도 높았고 하루평균 일조시간은 약 4시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농작업 재해 인식개선을 위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농업인과 농사에 관심있는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3월 21일 10~12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금요저널]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본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3년 결산내역 및 사업추진 실적을 시작으로 2024년 예산현황 및 사업계획 등을 보고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23년 참
[금요저널] 김포시가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13일 실시했다. 구래역 일원에서 이뤄진 이번 캠페인에는 김포경찰서 등 9개 단체 12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의 주요 홍보 내용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법과 개학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등이다. 특히 3월에는
[금요저널] 김포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4년 자활기업 창업자금 공모사업’에서 “데이앤데이 김포점”이 선정돼 1억천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카페형 편의점인 ‘데이앤데이 김포점’은 자활센터 편의점사업단에서 운영하는 ‘GS25 김포운
[금요저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기간 종료로 전국 위기경보가 ‘주의’로 하향됐지만 경기도는 ‘심각’ 단계가 유지중인 가운데, 전국적으로 경기,충남,전북,전남,경북에서 31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됐다. 김포시는 철새가 북상을 시작하면서 봄철에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3월 8일 2024년 꿈드림 자치위원회 ‘별하’ 위촉식을 운영했다. 꿈드림 자치위원회란 학교밖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인식개선활동, 모니터링활동,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위촉식은 자치위원회
[금요저널] 김포자활센터가 지난 6일 ‘나만의 우드샤프’ 288개를 제작,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방문해 전달했다. 김포자활센터는 질병, 실직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과 창업을 지원해 주는 등 다양한 자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가 4월 초부터 북부 5개 읍·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운영한다. 통계청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1/5을 차지할 정도로 질병부담이 큰 주요 사망원인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3월 9일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위촉식 ‘스탠바이-큐’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스탠바이-큐’에는 고촌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20여명의 청소년이 위촉장을 수여 받았으며 안전교
[금요저널] 김포시가 고령화 시대 농촌지역 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을 위해 월곶면 성동리 마을회가 운영하는 장독대 분양 사업의 시민 대상 체험으로 ‘정월 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참여 주민은 마을회 어르신, 이장, 지도자, 부녀회원 등 20명으로 구성되고시민은 작년
[금요저널] 김포시가 민간 및 공공시설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를 대상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개조 지원사업’에 대해 3월 12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스열펌프’란 액화천연가스나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을 이용해 압축기를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은 지역 도서관에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해 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
무분별한 신상털기식 만행으로 숨진 공무원 A씨의 노제가 8일 오전 김포시청 본관 앞 추모공간에서 열렸다. 이날 노제에는 유족과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동료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A씨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동료 공무원들은 “시청 전체가 침울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