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0일 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1분기 소통공감'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시장, 부시장,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부서 희망 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과, 시장 인사말씀, 그리고 MZ세대와 기성세대의 공감 소통을 위한 특강이 마련됐다.먼저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공무원’ 공직자 4명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경제발전 유공’ 등 시민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신유미 작가의 ‘MZ vs 기성? 아니요, 함께 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줬다.특히 그림책 낭독과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융합예술 콘서트’ 형식의 특색있는 강의는 서로 다른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름’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김병수 김포시장은 “연초부터 각종 현안 대응과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우리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고, 또한 “오늘 마침내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며, 이 뜻깊은 결실을 맺기까지 지지와 성원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금요저널] 김포시가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야간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포만화도서관은 약 6천여 권의 만화책을 보유한 특화 도서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근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만화 콘텐츠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이용층에게 사랑받고 있다.김병수 시장은 김포만화도서관 방문에 이어 ‘2026 김포 독서대전’ 시작을 함께 하기 위해 모담도서관을 찾았다. 모담도서관은 김포시 대표 도서관으로 지난해 5월 개관했으며, 하루 평균 약 2천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도서관은 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김 시장은 모담도서관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만나 “미래 70만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김포가 되기 위해서는 도서관의 문턱을 더욱 낮추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서관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도서관이 야간에도 연장 운영하고 있어 너무 좋다. 아이들이 학교 갔다가 학원 갔다가 오면 사실 책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야간 개장을 하니까 그 이후의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시간 제약이 없어진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이날 모담도서관에서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캔들 라이트’ 클래식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가족 단위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어린이들은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김병수 시장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도서관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다. 어린이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고, 청년에게는 내일의 희망을 품고 도약할 수 있는 공간이며, 중장년층에게는 일상의 고단함을 풀어내는 쉼의 공간”이라며 “김포시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따스한 봄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김 시장은 “도서관 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다양한 만화 콘텐츠로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병수 김포시장이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2022년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기도서관 1층 문화교실 1에서 김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화살롱’ 강연을 운영한다. ‘청소년 영화살롱’ 강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네 가지 각양각색의 영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내면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멈추지만 않는다면”의 저자이자 인문학 강사로 활동 중인 류다영 강사가 진행한다. 강연은 총 4차시이며 각각 모아나, 크루엘라, 빅 히어로 토이스토리 4 등 4가지 영화를 주제로 진행한다. 각 차시는 “나를 표현하는 한마디와 내가 하고싶은 것 찾아보기”, “나의 강점과 약점 알아보기”, “나의 가치관과 진로”, “관점의 변화가 가져오는 삶의 변화”를 주제로 한다. 강좌의 접수는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by[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2년 7월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3층 다목적실에서 ‘씨네마산’을 운영한다. ‘씨네마산’ 상영작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치 않으며 해당 시간에 다목적실을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다만, 많은 시민이 함께 관람하는 만큼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경기도와의 대응사업인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초·중·고·특수학교에 친환경 김포금쌀,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및 우수가공식품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우수학교급식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G마크·GAP 인증 농식품에 대해 일반 농식품과의 차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농산물은 학교공급가의 30~50%, 가공식품은 15~30%을 지원해주며 쌀은 학교에서 정부관리양곡가를 부담하고 친환경 김포금쌀 공급가와 정부관리양곡가의 차액은 경기도·김포시에서 지원한다. 또한 2022년도부터 시 자체예산으로 초·중·고·특수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유치원까지 친환경 김포금쌀을 전면 공급했다. 앞으로 관내 모든 어린이 및 학생들이 G마크가 아닌 친환경 인증 김포금쌀을 먹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3월부터 등교 정상화가 되면서 학교는 월 평균 쌀 60톤, 농산물 80톤, 가공식품 45톤, 유치원의 경우 쌀 5톤에 대한 지원을 받고 있다. 김포시는 학교급식 물류 일원화와 신선한 김포산 로컬푸드 공급을 위해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를 건립해, 2024년 1학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용철 농정과장은 “앞으로 안전한 식재료 공급으로 김포시의 학교급식의 질 향상시켜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세무업무에 정통한 세무통들로 구성된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가 이번에는 고액체납자의 숨겨진 채권을 추적해 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체납자가 제3자와의 관계에서 채권자의 지위로 등기 접수한 채권을 추적조사해, 소유 재산이 없어 수년간 체납처분이 불가능했던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근저당권 25억원을 압류처분하고 체납액 1억원 전액을 징수했다고 1일 밝혔다. 기타 채권조사는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김포시 특수시책으로 부동산, 금융자산, 자동차 등의 등기 명의가 없어 무재산으로 판명되는 체납자에 대한 획기적인 추적징수 기법이며 당시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박정애 징수과장은 “체납징수 기동대의 슬로건인 ‘체납세금 줄이고 시민행복 늘리고’를 실현하기 위해 징수과 모두가 타협 없는 징수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세무공무원의 전문지식과 채권추심 임기제공무원의 민간 경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징수기법을 새롭게 마련해 상식이 통하는 조세정의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타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농촌과 공장지대가 혼재되어 있는 지역적인 여건상 농업용수로 뿐만 아니라 하천수 등으로 농사를 짓는 형태로 농업을 영위하고 있는 농가도 많아 수질오염행위 민원이 매년 약 100건이상 접수되고 있으며 특히 하천 등을 오염시킨 행위로 2016년 7건, 2018년 6건, 2019년 9건, 2020년 12건, 2021년 11건, 2022년 6월까지 8건이 적발되어 사법조치 됐다고 한다. 이에 우선적으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기간을 올 8월까지 운영하면서 주요 하천 인근의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폐수배출시설 및 오염물질 방지시설 운영 시 주의할 점과 시설 노후화로 인한 폐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며 사업장의 비점오염원이 유출될 수 있는 환경에 대해서도 점검해 사업장이 스스로 빗물에 오염물질이 유출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리되지 않은 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폐기물을 적절하게 처리하지 않고 빗물에 섞여 내보내어 하천을 오염하는 행위가 발견되었을 때는 엄중히 단속할 것이며 또한 폐수배출시설을 관할 지자체에 허가를 득하지 않고 몰래 운영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포시는 사업자 스스로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적정하게 관리할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김포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고 시간부족과 코로나로 인한 집합교육이 어려운 사업장에 대해는 언제나 누구든지 김포시 홈페이지를 통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장에 대해는 최적방지시설 설치를 위한 “방지시설 실명제 실시”와 가동개시 전 관계법령과 운영방법등에 대한 방문지도를 통해 사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산업활동 지원과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환경관리를 위한 지도점검과 다각적인 행·재정적 지원등을 병행해 김포시민에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6월부터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환자 가족 자조 모임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 김포시는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자조 모임을 매월 1회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개의 자조 모임이 운영 중이다. 첫 회기인 6월에는 모임을 통해 자기 탐색, 치매 이해, 감정표현, 정보를 나누고 일상생활에서의 행동 요령, 사례를 공유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부담에 지친 가족들의 고립감과 정서적 부담감을 덜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호자들이 돌봄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치매 교육뿐만 아니라 원예치료, 웃음 치료, 힐링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보호자는 “치매 환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치매 관련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좋다”며 “특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며 돌봄의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축소, 중단되었던 치매 가족 프로그램에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직원 모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제7대 김포시의회가 지난 4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본회의장에서 30일 ‘제7대 김포시의회 폐원식’을 개최했다. 먼저 진행된 의정활동 보고에서는 지난 4년간의 7대 시의회 발자취를 살폈는데, 제7대 김포시의회에서는 총 334일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5회를 통해 집행기관으로부터 제출된 민생 관련 예산, 조례 등 총 643건의 안건과 의원 발의 조례·규칙 127건을 처리했다. 또한 국제정세 변화에 발맞춰 9건의 결의안을 의결하고 107건의 5분 자유발언 및 15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김포시 발전과 집행기관 견제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 조사특별위원회’를 통해 대의기관으로서 철도 개통지연의 원인과 관련 의혹을 밝히고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를 운영해 국가 차원의 지원에서 소외된 시민과 단체를 살피는 등 민생안정을 위한 활동도 돋보였다. 특히 이번 대에서는 전문가 의견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김포시에 적합한 정책모델을 도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다양한 주제로 실시해 조례 제정 및 예산편성으로 이어지는 등 성과를 보였다. 이어 7대 시의회 의원들은 그간 많은 격려를 보내 준 시민에 보답하는 마음과 함께 지역사회 어려움을 돕고자 성금을 마련해 김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신명순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 “시민과 7대 의원님 그리고 정하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의정활동의 가치와 의미가 김포시 발전의 소중한 씨앗이 되기를 바라고 이번 의회에서 못다한 일들을 다음 8대 의회에서는 꼭 이뤄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7월 1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예정된 민선8기 김포시장 취임식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 09시 현재 132m의 폭우로 지역 내 침수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김병수 김포시장 당선인은 7월1일 현충탑 참배와 시 직원만이 참여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갖은 후 재난상황실에서 상황 보고를 받고 재난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병수 당선인은 “70만 김포시대를 향한 시작을 시정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했으나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8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12회에 걸쳐 다문화가정 성인 대상으로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책과 함께 행복 찾기, 나 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공모사업에 통진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책을 통한 심신안정과 자기계발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독서체험활동과 찾아가는 초청작가 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강의를 진행하는 김양미 강사는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전임강사로 강의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독서지도사이며 이 프로그램에서는 치유형 독서코칭을 통해 독서 흥미, 문해력 증진, 다문화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며 정보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향유 기회 확산을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7월 4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통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이 정보취약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언어·문화적 장벽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 도서관을 지역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28일 징수 불가능하며 실익 없는 장기 압류 재산에 대해 세외수입 체납처분을 중지했다. 세외수입 차량과태료 체납자 중 사망자와 부도 · 폐업된 법인의 15년 이상 경과한 장기 미운행 차량 압류 건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그 중 매각 실익이 현저히 적고 추산가액이 체납처분비를 충당하고 남을 여지가 없는 차량 1,974대를 선정했다. 선정된 차량은 ‘지방세심의위원회의’에서 체납처분 집행을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의 공고기간을 거친 후, 8월 중 체납처분 집행을 중지하고 해당 차량의 압류를 해제하게 된다. 김포시는 이번 세외수입 체납처분 중지로 징수 불가능한 세외수입 체납액 47억원 정리 및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외수입 체납처분 중지는 경기도 최초로 실시하며 ‘질서행위규제법’ 적용을 받는 과태료 체납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박정애 징수과장은 “경기도 최초로 실시하는 세외수입 체납처분 중지로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에 더욱 힘을 쏟을 수 있으며 향후 결손처분 후 방치된 세외수입 체납 정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