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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0일 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1분기 소통공감'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시장, 부시장,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부서 희망 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과, 시장 인사말씀, 그리고 MZ세대와 기성세대의 공감 소통을 위한 특강이 마련됐다.먼저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공무원’ 공직자 4명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경제발전 유공’ 등 시민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신유미 작가의 ‘MZ vs 기성? 아니요, 함께 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줬다.특히 그림책 낭독과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융합예술 콘서트’ 형식의 특색있는 강의는 서로 다른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름’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김병수 김포시장은 “연초부터 각종 현안 대응과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우리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고, 또한 “오늘 마침내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며, 이 뜻깊은 결실을 맺기까지 지지와 성원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금요저널] 김포시가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야간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포만화도서관은 약 6천여 권의 만화책을 보유한 특화 도서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근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만화 콘텐츠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이용층에게 사랑받고 있다.김병수 시장은 김포만화도서관 방문에 이어 ‘2026 김포 독서대전’ 시작을 함께 하기 위해 모담도서관을 찾았다. 모담도서관은 김포시 대표 도서관으로 지난해 5월 개관했으며, 하루 평균 약 2천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도서관은 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김 시장은 모담도서관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만나 “미래 70만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김포가 되기 위해서는 도서관의 문턱을 더욱 낮추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서관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도서관이 야간에도 연장 운영하고 있어 너무 좋다. 아이들이 학교 갔다가 학원 갔다가 오면 사실 책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야간 개장을 하니까 그 이후의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시간 제약이 없어진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이날 모담도서관에서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캔들 라이트’ 클래식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가족 단위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어린이들은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김병수 시장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도서관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다. 어린이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고, 청년에게는 내일의 희망을 품고 도약할 수 있는 공간이며, 중장년층에게는 일상의 고단함을 풀어내는 쉼의 공간”이라며 “김포시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따스한 봄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김 시장은 “도서관 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다양한 만화 콘텐츠로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병수 김포시장이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신규위원 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홍예원 위원은 다년간 공동주택 주거행복지원센터장으로 쌓아온 경력과 과거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사연이 눈에 띈다. 이처럼 풍부한 경력과 봉사의 마음으로 무장된 홍 위원은 앞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자원 발굴 등 다양한 사회보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기일 공공위원장은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포시에서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시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양촌읍 협의체 위원님들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활력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4기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명의 위원으로 운영 중이었으나, 신규위원 1명이 추가로 영입하면서 23명으로 늘어났으며 복지 관련 전문가, 마을대표 등으로 구성돼 전문성과 각종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적 역할을 맡아오고 있다.
by[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자, 지역 내 사회보장자원을 추가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 개최된 양촌읍 사회보장 업무협약식을 통해 ‘양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김포징검다리봉사단’ 간, ‘양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잔나비에프앤비’ 간 사회복지서비스의 정기적 제공을 약속하는 파트너십 결성이 성사됐다. 이로써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병·의원, 요양원, 식료품, 요식업, 장애인 등 취업, 주거복지, 후원, 자원봉사 분야 등 30여개의 기관·단체·개인과의 업무협약을 완성해 공적지원 외 민간영역의 다양한 사회보장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김포징검다리’는 지난 해 관내 법인 대표들을 중심으로 결성돼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고교 졸업 시까지 정기적 후원금을 매월 제공해 오고 있으며 추가 회원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면서 6월말 현재 55명의 회원을 보유, 총 12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선행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시야를 넓혀 김포시 14개 읍면동 전체를 대상으로 불우한 아동을 찾아 도움을 줄 방안을 기획중이다. ‘잔나비에프앤비’는 2019년도에 설립돼 금년 초 양촌읍에 자리를 잡은 육류가공제조업체로 기업운영과 사회 환원을 동시에 추구하는 대표 및 임원들의 남다른 경영마인드로 양촌읍과 뜻을 같이하게 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품질 좋은 고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를 오래전부터 기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일 공공위원장은 “복지수요가 가장 많은 양촌읍에서 위기가구 등에 보다 최적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뜻 나서준 김포징검다리와 잔나비에프앤비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탄탄한 지지대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님들이 직접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국적으로도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양촌읍 지사협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4기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사회보장자원의 확보·연계를 최우선의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사회 내 최대의, 최고의, 최후의 복지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이어나가고 있다.
by[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이동쉼터는 지난 6월 27일~28일 장기초등학교에서 학교연계사업 ‘힐링쉼터와 함께하는 청소년 거리학교’를 운영했다. 학교연계사업 ‘힐링쉼터와 함께하는 청소년 거리학교’는 김포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며 청소년이동쉼터사업안내 청소년문제 관련 예방교육 스트레스완화 체험활동 찾아가는 청소년이동쉼터 홍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장기초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위기상황 시, 가장 먼저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를 떠올릴 수 있도록 4학년 학급은 교실 내부에서는 기관 안내와 가출예방을 위한 가출예방교육, 스트레스 완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5학년, 6학년 학급은 외부에서 가출예방교육, 이동쉼터 버스라운딩체험을 진행했다. 사업을 신청한 위클래스 담당교사는 “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예방교육을 통해 가출에 대한 인식개선과 어려움이 발생할 시 아이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됐으며 체험활동 및 버스라운딩체험을 연결해 아이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학교연계사업은 연중 상시모집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3개교 운영완료 했으며 하반기에는 공문을 통해 3개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방법은 공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는 이동상담버스를 통한 현장지원형 청소년쉼터로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신청 학교에서 학교연계사업 및 관내 도서지역 홍보활동을, 수요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 목요일 사우동 학원가 횡단보도, 금요일 구래역 1,4번 출구 앞에서 거리지원사업 및 거리 상담을 진행한다.
by[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6월 28일 맑은물사업소 내 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김포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김포시의원, 수질 전문가, 시민 관련 단체, 소비자대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수장 주요사업보고 고촌정수장 제3정수시설 및 한가람 물빛체험관 완공, 제2정수장 및 고촌3배수지, 모담2배수지 신설, 통진 배수지 확장 및 상수관로 설치에 대한 소개와 함께 김포시 수돗물과 관련한 여러 안건 토의가 이뤄졌다. 김포시 수돗물 홍보와 관련해, 위원들은 소중하고 고마운 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중요하며 김포시 자체 ‘물의 날’ 제정, 물 재이용 사업 추진, 한가람 물빛 체험관 견학 외에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한 수돗물 홍보 등의 방안 검토를 제시했다. 더불어,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이용한 고촌 정수장 확장에 따라 품질 우선의 금빛수를 김포시민에게 제공하고 실시간 수질 정보 제공 및 수돗물 안심 확인제 확대 운영 등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철저한 상수도 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임헌경 맑은물사업소장은 “금번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관련 부서와 검토하고 사업 추진 등에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이를 홍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우수부스 부문 ‘장려상’을 수상해 행사에 참가한 경기도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입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열린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 주제로 내세워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담아 개최됐다. 총 150여 개 기관 및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부스 부문 우수 상품 부문 총 2개 부문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등이 수여됐으며 우수 부스 부문에서는 10개 기관 및 지자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 장려상을 거머쥔 김포시는 김포도시철도를 모티브로 한 핑크빛 지하철 모양 부스를 제작·설치해 예쁜 포토존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포’라는 관광지가 기존의 인식처럼 잠시 거쳐가는 곳이 아닌 1박 이상의 가치를 지닌 여행지임을 홍보하기 위해 전시관 내 3개소에 주요 관광지 사진과 함께 셀카를 찍을 수 있는 포토박스를 배치하고 관람객이 직접 포토박스를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통해 가상의 1박 2일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구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입상은 우리시 부스가 중점적으로 내세운 ‘1박 2일 여행지로서의 김포’가 관람객에게 어필된 결과로 보여 더욱 뜻깊다”며 “관광과 더불어 음식, 숙박업계까지 종합적으로 활성화되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인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밤새 강풍 및 호우로 인해 지역 곳곳에 찢긴 현수막과 떨어진 나뭇가지는 차량 통행 및 보행 안전에 위험을 주고 있었다. 29일 특보가 해제되자 사업소 전 직원은 당산미 산책로 48번 국도변, 마을안길 등 3구역으로 나눠 대대적인 환경정화를 했다. 임헌경 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밤새 강풍과 호우로 인한 지역주민의 안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기적으로 지역주민이 자주 찾는 지역의 명산인 당산미 산책로와 사업소 인근 주요 도로변 정비를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불법 광고물, 청소년 유해환경 등 고촌읍에서 합동단속 요청시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가 5톤 미만으로 발생하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지난 24일 민간 3개 업체와 공공선별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분리 선별할 수 있는 임시보관장소를 갖춘 업체를 지정·운영해 수도권매립지내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응하고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업체는 ㈜지산환경 까치환경㈜ 현대환경개발㈜ 등으로 3개 업체다. 위 업체들은 인테리어공사 등으로 발생한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반입한 후 폐콘크리트 및 폐목재 등을 최대한 선별·재활용해 매립지로 반입하는 폐기물량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호정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지자체 관리·책임하에 재활용 불가한 잔재물만 반입이 가능함에 따라 시는 협약을 통해 민간 3개 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폐기물 불법처리 방지 및 재활용율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민선8기 김포시 김병수 호의 공약사업은 총 7개 분야 64개 사업이다. 7개 분야는 교통 복지 보육 및 청소년 지역 및 생활 공원 및 관광 경제 행정혁신이다. 시는 공약사업의 실천가능성과 문제점을 사전에 검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천계획을 마련해 지난 29일 김병수 당선인에게 보고했다. 김 당선인은 시민께 약속한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오는 7월 김병수 김포시장 취임 즉시, 공약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8월중에는 사업방향, 이행절차 등을 최종 확정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내용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한 4개년 실천계획을 알아봤다. 민선8기 김병수 호의 최우선 공약사업은 교통인프라 해결이다. 주요 사업은 김포한강선 반드시 착수 김포골드라인 최우선 증차 GTX-D 노선, 김포~강남 실현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총 12개 사업이다. 지하철 5호선 연장과 관련해서는 경제성 확보에 전력을 다하는 동시에, 노선계획 및 차량기지 시설 등에 대한 지자체간 합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TX-D 노선 김포~강남 실현은 윤석열 대통령 공약과 관련해 추진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확충 연구용역에 김포시 노선안을 반영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금년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북부권 노면전차 도입은 경제적 타당성 확보를 위해 개발사업을 통한 교통개선사업 추진 등을 검토중이다. 노인종합복지관 등 확충 장애인 활동지원 강화 등 8개 사업이다. 보육 및 청소년 분야 주요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 권역별 확충 중·고교 신설 지원 청소년 문화창작 공간 마련 등 7개 사업이다. 김포시는 인구증가에 따라 지역내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위한 상급종합병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민선8기는 대형종합병원과 어린이전문병원, 국제의료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대규모 민자 유치를 추진하고 지역내 의료수급체계를 분석하는 동시에, 대규모 개발사업지 내 유치 방안 등 다각적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의 6월 기준 노인인구는 64,407명이다. 노인인구의 계속적인 증가에 따라 향후 노인여가활동 공간이 부족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선8기는 권역별 추가확충을 검토중이다. 한강신도시 제2통합사회복지관 내 노인복지관 설치후 권역별 운영을 검토중이다. 이와 함께 영·유아 수 등을 고려해 권역별 테마형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운영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최고 생활문화플랫폼 구축과 수변공원길 조성으로 도시경쟁력 높인다지역 및 생활분야 주요사업은 센트럴컬처플랫폼 건립 대형복합쇼핑몰 유치 시립문화예술회관 및 김포스포츠홀 건립 등 12개 사업이다. 공원 및 관광분야 주요사업은 4권역별 공원길 조성 40리 리버파크 조성 문수산 캠핑장 조성 등 13개 사업이다. 민선8기는 ‘프랑스의 자랑’ 퐁피두 문화센터가 부럽지 않은 ‘CCP’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한강신도시와 양곡택지지구 등 도시지역내 부족한 교육, 복지, 문화 등 편익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어린이전문도서관, 외국어 학습관, 과학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사업대상지역 내 유휴부지 확보방안과 민관합동개발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중이다. 이와 함께 걸포4지구 도시개발과 사업과 연계해 대형복합쇼핑몰 건립을 추진하고 장기동 고창근린공원 내 예정된 시립문화예술회관은 재정 확보방안을 마련중이다. 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권역별 특화된 가로경관 창출을 위해 하천변 산책로와 숲길을 연계한 수변숲길 네트워크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약사업중 경제분야는 수도권 최대 테마파크 조성 한강관광벨트 조성 등 총 7개 사업이다. 수도권 최대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부지 확보와 대규모 민간투자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민간투자자 협의 및 대상지역 결정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애기봉 및 한강변을 중심으로 김포둘레길 조성, 조강포구 복원,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배후단지 등을 조성해 생태경관이 우수한 한강변 관광벨트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민선8기는 본격적으로 70만 김포시대를 준비해야 할 때”며 “도시의 혈관이라 할 교통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교육과 복지, 문화, 의료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6월 28일 대한불교조계종 금정사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금정사 주지 명훈스님은 “김포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하고자 공양미를 정성껏 모아 기탁해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마음은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장 감사장을 대신 전수한 윤은주 김포본동장은 지난 10년간 끊임없이 이어진 온정의 손길에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28일 공유재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 공유재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김광현강사를 초빙해 최근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및 시행령의 개정사항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공유재산 실태조사와 사용허가를 사례중심으로 교육해 담당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포시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에 대한 중요도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실시된 이번 공유재산 실무교육이 담당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재산관리에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매년 정기적으로 실무교육을 추진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했다. 이날 김포시는 공유재산 담당직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되고자 2022년 쉽게 풀어 쓴 공유재산 관리실무 교재도 제작·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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