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시통리장협의회가 시민 밀착 소통과 시 발전 방안 공동 모색에 뜻을 모았다. 김병수 시장은 지난 22일 풍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별 통리장협의회장들과 만나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역현안과 김포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주로 논의됐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1일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일원에서 제33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포시 안전기획관과 김포골드라인 임직원, 김포시 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금요저널] 김포시는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고 양성평등한 가족의 모습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 가족사랑 사진전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함께 만든 양성평등, 미래세대 행복김포’ 라는 슬로건을 주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양지하차도 내 노후된 터널 조명 교체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한강로 노선의 운양지하차도에 대해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터널 조명 400여 개를 교체하는 공사로 7월 24일부터
[금요저널]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진행된 17℃ 챌린지 영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최했으며 주제는 각 시도의 매력을 17초 분량의 영상으로 소개하는 것이었다. 센터는 관내 어린이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21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계양~강화 고속도로 조속 추진 및 김포 구간 지하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인 계양~강화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BTL·BTO 활용방안 연구회’는 지난 17일 연구모임을 개최하고 김포시의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도입 방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영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인수, 한종우,
[금요저널] 김포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김포시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있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 조사로 진행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2025년 제2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 및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수요자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모집하는 서비스는
[금요저널]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경기도 아동돌봄 김포센터를 김포시 제5호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 극복 활동과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로 이번에 지정된 경기도 아동돌봄 김포센터는 소속된 우리
[금요저널] 김포시는 7월 18일 김포시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인천 옹진군 장봉도 인근 해역에 조피볼락 9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어족 자원 회복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수산종자 방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수산자원 증식과 지속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5 김포시 민생불편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김포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7월 18일 오전 8시경 김포시 장기동 소재 한강중앙공원 내 공중화장실에서 문 고장으로 고립된 고령 시민이 도시안전정보센터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혔다. 시민은 이날 아침 산책 중 공원 내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문이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오는 21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회기 일정을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7건과 규칙안 1건 등을 심의할 예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포함돼 있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첫날인 21일 제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