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2025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을 도시공원 9개소에 총 11개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그동안 안내표지판이 없었던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금연구역의 명확한 표시를 통해 간접흡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7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양곡도서관에서 반려쉼터 운영을 기념해 반려가족을 위한 ‘멍멍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펫푸드영양전공 전임교수인 김국철 강사가 진행하며 반려동물 영양학에 기반한 실용적인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6월 17일 실무추진단 회의를 진행했다. 독서대전 실무추진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관계 인사는 물론, 책과 관련된 주요 단체 및 기관 대표 18명으로 구성됐으며 독서대전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 17일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개 학과 재학생과 총동문회, 내외빈 등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학생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체육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6일 여름철 호우로 인한 공사장 및 주변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김포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도시개발 6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북변3구역·북변4구역 재개발사업, 북변2구역·사우4구역·풍무구역·사우5A구역 도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김포수변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김포수변길 스탬프 투어’를 6월 1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시의 도심하천과 농수로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선정된 ‘김포수변길’은 지방하천인 가마지천,
[금요저널] 김포시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조성한 ‘빛의굴뚝’을 배경으로 한 야외예술공연 ‘빛의굴뚝과 음악이 흐르는 밤’을 오는 6월 21일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진행된 ‘빛의굴뚝’ 점등식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에 따라 기획된 행사로
[금요저널] 글로벌 미래인재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김포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2025년 여름방학 초등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가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빠르게 신청이 마감되며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김포시가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역점 추진 중
[금요저널]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시가 난임 부부들을 대상으로 난임 지원 및 가임력 보존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지향점을 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선보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기존에 진행
[금요저널] 최근 김포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헤이룽장성 동부에 위치한 솽야산시의 대표단이 김포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포시는 6월 16일 월요일 김포시청에서 솽야산시 대표단과 회담을 갖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화목하고 건강한 가족 분위기 형성을 위해 6월 13일 양촌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부모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금요저널] 김포시가 제25회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부분은 초등부, 청소년부, 성인부로 3개 부문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다.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는 2001년부터 25회째 이어진 김포시 도서관과의 고유 사업으로 시민 전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24일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토크콘서트 ‘2025 김포교육발전특구 글로벌 감성ON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JTBC 예능프로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잘 알려진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럭키가 초청돼 함께 한다. 오는 24일
이번 행사는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와 연계, 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복지팡팡 두뇌팔팔’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