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6일 해병대 제2사단 통진부대에서 해병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해병대 구성원 자기계발·취업준비 전략 특강’을 실시했다. 이는 해병대 구성원의 전역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성공적인 전직 및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2월 김포시와 해병대 사령부
[금요저널] 10개국 주한대사들과 배우자 등 19명이 27일 김포를 찾아 애기봉과 장릉을 비롯한 김포의 곳곳을 살피며 김포의 자원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이날 김포시는 10개국 주한대사들을 대상으로 김포의 자원을 소개하며 국제교류 및 경제외교의 발판을 다졌다.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BTL·BTO 활용방안 연구회’는 지난 26일 정책연구용역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용역 착수에 앞서 연구과제의 방향성과 주요 검토사항을 공유하고 과업의 세부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월 12일부터 실시한 ‘2025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6월 24일부로 마무리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훼손 및 망실된 시설에 대한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물번호판 40,919개를 포함한 총 51,397개의 주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 26일 개최된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의에서 김병수 김포시장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9개 회원도시 단체장 및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전국 인
[금요저널] 김포의 자산을 재정비해 도시경쟁력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김포시가 27일 전국 최대 규모와 밀도를 가진 신석기 주거유적의 가치와 미래를 짚는 학술대회를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6일 신석기시대 주거지와 유물을 확인하는 현장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25일 한국농어촌공사 김태호 김포지사장, 장오규 농업정책과장, 이재준 기술지원과장 등 관계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면적 조정제 및 불법 농지 성토에 따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에서 열린 실무
[금요저널] 김포시는 법정민원 기간인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중에 시민이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절차 등에 대해 지역검증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은 사전예약제를 통한 전화·방문 상담 방식으
[금요저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실업팀 소속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 등을 지원한다.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김포시 거주 시민으로 1차 평생교육이용권 추가 신청 대상인 장애인, 저소득층, 그리고 2차 평
[금요저널] 민선8기 김포시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개시한 무료급식 사업 ‘효드림 밥상’ 사업에 어르신들의 반응이 뜨겁다. 예산 삭감 편성으로 현재 남부권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이 사업은 입소문을 타고 신청이 지속되는 한편 타 권역에서도 시행을 요청
[금요저널] 시민 목소리에 귀기울여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소하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이번에는 마송육교의 경관조명을 전면교체하고 추가 설치하며 시민안전과 도시경관을 모두 잡았다. 이번 개선사업은 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 도시 미관 개선과 지역 주민의 야간 활동성
[금요저널] 시민이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포시가 관내 교통편의 증진 및 시설 이용 편의 확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포시는 김포반다비체육센터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진출입로의 중앙선을 절선해 교통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23일
[금요저널] 시민 목소리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 있는 김병수 김포시장이 23일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나아가는데 뜻을 모았다. 민선8기 김포시는 시민과 기관이 힘 모아 사회적 약자를 모두 아우르는 여성친화도시로 변화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