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대표 홈페이지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만족도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편리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6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휴먼북요일’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6월에는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철학을 주제로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11일 제312회 제1차 정례회에서 남양주시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김영실 의원은 △남양주시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1일 제312회 제1차 정례회에서 남양주시 저연차 공무원 지원 조례안 등 총 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정현미 의원은 △남양주시 저연차 공무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저연차 공무원의 퇴직률 증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헌혈의집 다산센터에서 남양주시청년4-H회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은정 회장을 비롯한 청년4-H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5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성황리 마무리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모두의 일자리라는 명칭에 걸맞게 청년, 중장년, 경력보유여성, 장애인 등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제312회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수시3차안에 대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10일 사업대상지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심사하는 공유재산 심의대상 사업은 총 2건으로 △현대프리미엄아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0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용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및 도심 침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모래주머니를 사전에 제작해 침수 취약지역 등에 비치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0일 열린 일자리 채용박람회에서 평생학습 플랫폼 ‘다산서당’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시는 지난 1월 새롭게 개설된 ‘다산서당’ 이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 정보를 접하고 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부스를 찾은 시민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별내동 소재의 배관청소 업체인 ‘도와줘홈즈’ 와 협력해 전국 최초로 관내 임산부 및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배관청소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재능기부는 남양주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는 임산부 및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선착순 30가구를 모집했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별내선 연장 사업성 향상 방안 및 도시철도망 구축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별내선 연장 구간인 ‘별내역~별내별가람역’ 사업이 지난해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데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9일 김호연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다산새봄초등학교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가족 정담회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시와 교육가족은 △교내 차양막 설치 △등굣길 병목현상 해소 위한 옐로카펫 구조물 이전 △통학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1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3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월 21일 수동면 몽골문화촌에서 ‘글로컬 페스티벌–한국&몽골 문화 교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몽골 간 문화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몽골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