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 동부치매안심센터에서는 그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했던 어르신 교육 프로그램을 대면 교육으로 운영을 재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치매 고위험군인 어르신 대상 인지강화교실을 시작으로 7월부터는 경증치매어르신 대상 쉼터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6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남양주소방서 소속 수동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되고 운영기간은 7. 1. ~ 8.31. 이며 총 8명의 수
[금요저널] 한국농업경영인남양주시연합회는 지난 5일 진건읍 배양리에 위치한 공동학습포장에서 감자 2,000kg을 수확하고 현장에서 1,000kg의 감자를 남양주시 동부·서부·남부·북부 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한국농업경영인남양주시연합회
[금요저널]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난 2일 다산동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스페이스 1에서 ‘나눔 愛 물들다’라는 주제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장 정순옥)는 지난 5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가득 밥상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산1동 협의체 지정 기탁된 후원금으로 진행됐으며 폭염과 장마로 체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여름철 열무김치 50통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열무김치는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 및 건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2동 자율방재단은 5일 집중호우로 인해 황금산 산책로에 부러진 채로 방치된 수목들을 정비했다. 이날 다산2동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은 황금산 산책로 내 위험 수목 등을 제거해 앞으로 다가올 태풍을 대비하고 산책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코로나19 유행 감소 및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별내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 별내분소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 별내분소는 별내동·별내면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코레일에서 발표한 ‘강릉선 KTX-이음 덕소 정차’에 대해 “그동안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5일 밝혔다. 강릉선 KTX-이음 열차는 강릉, 동해 등 강원 권역을 연결하는 고속 열차로 수도권의 주말 관광 수요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4일 오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 및 환경미화원 사무실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먼저, 주광덕 시장은 시 노조 사무실에서 손채락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 12명을 만나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읍에 소재한 영광호 한우농장 직영식당은 지난 1일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불고기 240kg을 전달했다. 영광호 한우농장 직영식당은 40년째 직접 사육한 한우 암소고기를 판매하고 있는 관내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개최된‘2022년 경기도 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복잡 다변화되는 화재양상에 맞춰 화재조사관들의 화재감식 및 증거물 수집 능력 등을 향상하기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호평동 부녀회가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열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원들과 함께 직접 수확한 감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호평동 부녀회는 진건읍 소재의 밭에서 직접 수확한 감자 250kg을 관내 독거노인 등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총 3회에 걸쳐 주민자치 현장 전문가인 박경덕 작가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987년부터 2018년까지 31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한 박경덕 작가는 2011년 10월부터 퇴직하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