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2023년도 문화교육국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에서 올해 ‘역사·문화·미래를 담은 도시 남양주’를 목표로 5대 추진 전략을 설정하고 19개의 주요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역사를 품은 상상 더 이상의 문화 예술 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노인 일자리를 전년도 대비 14.2% 증가한 4,635개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는 민선 8기 복지 분야 공약 사업으로 고령화로 증가하는 수요에 비해 부족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달 19일부터 다음 달까지 The 안전한 경기 일터 조성을 위한 실천과제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추진 사항은 관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각종 소방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2년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유공자 2명에게 도지사 표창장 수여하고 올해 지역아동센터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등 현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맞아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이 동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쌀국수 16박스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국수는 호평동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다산2동 내 복지 취약계층 5가정을 방문해 쌀 50kg과 김 5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는 2023년 첫 회의를 열고 ‘가슴은 활짝, 행동은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난방비 증가와 거동 불편 취약가구의 사회적 고립 위험 등 위협 요인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선제적으로 위기 가구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설을 맞아 코로나19를 비롯해 경제난, 한파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며 1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20세트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이불은
[금요저널] 남양주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부터 치매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표준화된 내용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적극 활용 및 연휴 기간 전·후 분산 성묘를 권고했다. 시는 올해 설은 거리두기 및 모임 인원 제한이 없으나 완전한
[금요저널]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 15일 나용자 대장을 비롯한 각 지구대장 및 대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리 고속도로 입구 인근 도로변에서 설 맞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의 소중한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3일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에서 진접·오남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600만원 상당의 라면 후원품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진접농협 주부대학 졸업자 모임 회원들의 정성을
[금요저널] 남양주시 평내동(동장 이은경)은 2023년 새해를 맞아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지역 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은경 평내동장은 어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존 시정·시민소식지를 하나로 통합하고 오는 2월 새로운 종합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시정 소식에 대한 시민 이해도 및 체감도를 높이고 시정 홍보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