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는 지난 23일 별내동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용암천 주변 산책로를 돌아다니며 쌓여 있는 쓰레기 200리터를 주웠다. 회원들은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일자리 창출의 일환 사업으로 지난 23일 실버미용실 마실 머리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에서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실버미용실은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10명의 실버 미용사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별내동 2263번지 일원에 위치한 불법 개도축장에 대해 행위자 및 토지 소유자에게 자진 철거를 지속적으로 독려한 결과 불법 개도축장 철거가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별내동 개발제한구역에 위치한 불법 개도축장은 국유지인 구거부지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임기 시작에 앞서 지난 23일 남양주시 관내 교육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파악했다. 이날 주 당선인은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이철우 위원장, 문화교육분과 인수위원들과 함께 남양주공업고등학교, 구룡초등학교,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3일 2층 소회의실에서 구조·구급대원들의 안전한 현장 활동을 위한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현장활동 시 각종 유해물질 및 전염성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구급대원의 감염예방과 안전대책 논의를 위해 남양주소방서장, 강보승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생필품 지원을 위해 금메달식자재마트,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부희망케어센터 3개소와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금메달식자재마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23일에 에코피아 라운지에서 지역의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취약계층 영양가득 간편식을 2차로 전달했다. 이날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해 어르신 및 취약가구에 직접 방문해 보양식 및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23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음식을 준비해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화도읍, 수동면의 독거노인 26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마련된 음식은 어르신들이 더운 날씨에도 건강을 잘 챙기실 수 있도록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20일 진접읍 왕숙천 일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왕숙천 상류에서 하천에 직접 내려가 약 300리터 분량의 무단 투기된
[금요저널] 남양주시 남양주·풍양·동부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2022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광역치매센터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반 대중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금요저널] ㈜로그하우스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월 100만원의 정기후원금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며 침대 등 가구 후원의 의사도 밝혔다. 동부희망케어센터는 ㈜로그하우스의 후원을 통해 5월에는 한부모 및 조손 가정에 가족 외식·문화 활동
[금요저널] SH수협은행 다산신도시지점은 지난 20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남양주시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60인분의 밀가루와 소면을 후원했다. 양제열 SH수협은행 다산신도시지점 지점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인구의 날을 맞아 오는 7월 11일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2022 다자녀 가정 행복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자녀 가정 힐링캠프’를 주제로 화도읍 소재의 ‘더 드림핑’캠핑장에서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지난 18일 화도읍에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도 챙기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아침 일찍 호만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에 직접 내려가서 쌓여 있는 쓰레기 100리터 분량을 줍고 분리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