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평생학습관 2층 한울림공연장에서 (사)대한미용사회 동두천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위생업소 역량강화 기술교육’을 개최했다.미용업 영업주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
[금요저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자율방재단은 4월 14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위험요소를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5월 중 개최 예정인 어버이날 기념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에는 유관 단체 관계자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석해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K-POP 댄스팀의 역동적인 무대로 시작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이어 트로트 가수 김수정이
[금요저널]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다문화 다가치 황매 전통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여성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황매 전통 장의 역사와 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 역할이 증대되면서 손자녀에 대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부모를 대상으로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해당 프로그램은 ‘손자녀 놀이법’을 주제로 하며 △집중력 향상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진입로 지하차도 명칭 부여’를 위한 2026년 제1차 동두천시 지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지명위원회에서는 상패동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진입로에 위치한 지하차도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와 이용자의 위치 식별 편의 증진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ICT를 활용해 시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동두천시 시민과 직장인 50명이며 4월 15일부터 접수한다.만성질환 미진단자 가운데 건강 위험 요인 보유자를 우선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11일 오전 7시 관내 전역에서 ‘새봄맞이 통장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지역 내 각종 위험요소를 점검·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로드체킹에는 송내동 28개 통장이 참여해 담당 구역별로 도로 축대 및 옹벽, 공사
[금요저널]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지난 10일 보훈회관 4층 대강당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
[금요저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똑똑똑 살피기’돌봄단과 함께 위기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생활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똑똑똑 살피기 돌봄단’은 취약계층의 복지 위기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13개소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생명
[금요저널]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DDC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트렌드 이해부터 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외 2개 경기장에서 제39회 동두천시장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동두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해 운영됐으며 30대부터 60대 후반까지의 축구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