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불현동 새마을 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는 27일 취약계층 어르신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합동으로 29일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했다. 생연2동 무더위쉼터는 신천경로당 등 총 7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폭염을 피해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생연2동 직원들과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상패동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있거나 고독사 위험이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힐링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치유의 숲 프로그램인 숲 체험, 온열 치료실, 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은 29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인복지관은 취약계층을 위한 제과를 월 1회 지원하고 있으며 원활한 지원과 협조를 위해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6월 1일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생연로일원에서 ‘2024년 제1회 생연 어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생연 어수 페스타는, 생연2동 관내 시장 상권을 활용한 벼룩시장, 체험 마당, 문화공연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9일 동두천 우체국과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는 단전, 단수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에 복지 정보가 담긴 등기 우편물을 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9일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폭염 대비 물품에는 부채, 전단지, 모자가 포함됐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에서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이는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제고 및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지정 약국은 유명온누리약국으로 저녁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의약품 조제와 판매, 복약지도 및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9일 관내 취약계층에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인 ‘늘 당신 곁에 늘봄’을 추진하면서 이어졌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가정 중 어려움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9일 관내 중앙로 33번길 일대에서 위원 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목희수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뿐만 아니라 지행역 일대 잡초 제거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자율방재단은 28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인도변 제초 작업과 배수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동 직원들과 2개 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무성해진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28일 동두천 섬진장곡성장어 주차장에서 육군제28보병사단,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세탁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6.25참전유공자를 포함한 국가유공자 5가구가 이불 세탁 봉사 서비스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상패동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종규 위원장은 “주민들에게 복지 위기가구를 알려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상세히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