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에서 치매 증세를 보이는 어르신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동행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복지사각지대 조사와 상패동의 복지안전망을 통해 발굴된 80세의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23일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가 자녀와 함께 도자기를 만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일본에서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과 관련해 A형 연쇄상구균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A군 연쇄상구균은 침습적 감염으로 발생하며 전 세계적으로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드물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람 간 접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3일 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휴경지에 감자 심기를 추진했다. 특히 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휴경지 경작 사업을 위해 감자 마련됐으며 농장 일대 밭고랑 만들기부터 비닐 씌우기, 씨감자 파종 등 회원 모두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로컬드림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불 1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로컬드림봉사회 이창민 회장은 “환절기 취약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금번 이웃 돕기 후원 물품이 유익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며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 8일부터 2주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대상자 864명에게 홍보 물품 4종 을 제공하며 치매관리사업 안내와 조기 검진을 독려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현장 방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에게 치매안
[금요저널] 동두천문화원 예절원은 21일 회원들과 미2사단 미군 장병 30여명이 함께 문화의 날을 맞아 ‘다도 및 다식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두천문화원 예절원은 이번 시간을 통해 상호 이해하고 서로의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미 간 우호를 증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금요저널]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1일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재능 나눔 전문 봉사단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재능 나눔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꽃차 만들기, 손쉬운 공방노래교실, 발 마사지, 미용 등 7개 분야로 90명이 등록했다. 먼저
[금요저널] 동두천시 장애어르신 쉼마루는 22일 2024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에는 네일아트, 원예교실, 토탈공예, 문화 탐방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무료 이동 진료 및 법률상담, 장애인 인권 교육 등도 제공돼 장애 어르신들의 건강뿐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공수훈자회는 22일 보훈회관에서 조국의 바다를 수호한 영웅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제2연평해전과 천암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21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맞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배추 겉절이, 제육볶음, 닭튀김 등을 만들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백은희 부녀회장은 “따뜻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은 취업 기회 확대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재 시는, 미용사 자격증 등 11개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42명을 포함해 127명이 자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일 `24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상지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금번 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전까지 소나무류 건전목을 대상으로 예방나무 주사 약 111ha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21일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들은 생활고에 놓인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조리실에 모여 여러 가지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황미자 부녀회장은 “매월 관심과 지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