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쥐 출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구서 시스템’을 정자역 일대에 시범 도입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스마트 구서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센서가 장착된 쥐덫 장비 안에 쥐가 들어가면 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방제전문업체 통합상황실로 실시
[금요저널] 성남시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2026년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총사업비 36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
[금요저널] 성남시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성남 단독관을 운영해 약 1808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약 1061억원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인공지능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6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성남지역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는 모두 30대로 늘었다.무인회수기가 있는 곳은 성남종합운동장 야외 농구 코트 양 끝, 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은행종합사회복지관, 태
[금요저널] 성남시는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립국악단이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국악 뮤직비디오 ‘빅드림’이 유튜브 공개 4개월 만에 조회수 57만회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월평균 조회수는 약 14만회에 이른다.이는 전국 국공립 국악단이 제작한 뮤직비디오 가운데서도 매우 이례적인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19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평동 725번지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인 삼평동 725번지는 면적 1만2152㎡ 규모로 판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봉행된 불기 2569년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해 새해의 평안과 시민 안녕을 기원했다.이날 법회는 지역 불교계 인사와 신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삼귀의와 발원문 봉독, 덕담 나눔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1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게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해 여수동 산들마을 아파트 인접 통과 구간의 노선 변경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성남시는 서한을 통해 “수광선은 수도권 동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원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복합문화시설은 중원구 여수지구 내 부족한 문화·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된다.시는 총사업비 321억원을 투입해 대지면
[금요저널] 성남시는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해 사업 대상지별 맞춤형 민원 상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지난달 도시정비 지원센터 설치에 이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
[금요저널]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공모에서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스마트도시 인증은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사업 성과를 정량·정성 지표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도시에 부여되는 제도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한파 대응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한파주의보는 19일 오후 9시부터 발효됐으며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기상 전망에 따르면 20일부터 22일까지
[금요저널]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2025년 11월 14일과 1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접수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검토를 집중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