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1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축구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성남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된 행사로 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1일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성남시장애인 빙상연맹 회장배 어울림빙상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이번 대회가 가진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빙상 스포츠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0일 성남시청 1층 로비 및 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1회 성남 청청 페스티벌’에 참석해 청소년·청년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청청 페스티벌’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명칭 변경 후 마련한 첫 대시민 연합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9일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GXG 2025 성남게임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GXG 2025’는 성남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게임, 문화로 즐기다’를 주제로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22일 성남혜은학교를 방문해 단대근린공원 다목적구장과 학교를 연결하는 안전 보행로 완공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새로 완공된 180m 길이의 목재데크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군수 시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임종철 부시장을 상대로 한 총괄질의를 통해 단대초등학교 안전통행로 확보를 위한 보차로 확장공사의 필요성과 시의 적극적인 관심 및 의사결정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 의원은 질의에서 “단대초등학교는
[금요저널] 추석을 앞두고 성남지역 버스회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남시에 성금을 잇달아 기탁했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성남시내버스㈜는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는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성남시에 각각 전달했다. 기탁물
[금요저널]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2일 성남시에 1억9250만원 상당의 쌀 7000포대를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 김효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9월 22일 오후 4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전국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59명에 대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은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소
[금요저널] 성남시는 추석을 앞둔 오는 24일 성남중앙지하상가·금호행복시장·미금현대벤처빌상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 상담을 운영해 세무 상담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마을세무사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세무사가 협력해 시민
[금요저널] 성남시는 결혼문화의 다양성에 부응하고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과 예식장 예약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지역 내 2곳을 공공예식장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성남시 혼인건수는 4,551건으로 2022년대비 17.7%가 증가했으며 이 중에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은 18일 열린 제30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미래산업과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과정에서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의원은 “총 사업비가 9천억원을 넘는 초대형 프로젝트임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23일 오후 2시,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성남시 중소기업 기술보호 및 지식재산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성남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경기남부경찰청이 공동 주최하며 중소기업이
[금요저널] 이번 성남시의회 305회 임시회에서 행정교육위원회 서은경 위원장과 김선임, 윤혜선 의원, 최현백 의원은 정상적인 상임위 진행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의결을 위해 밤 12시 자동 산회 시각까지 국민의힘 의원들을 기다렸으나, 국민의힘 소속 4명의 의원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