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제6기 정책 청년참여단 발대식 개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2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발대식을 열었다.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은 아주대 행정학과 ‘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을 수강하는 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청년이 주도하는 수원시 정책 개발을 목표로 활동한다.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해결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활용해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서 1 2 4기는 아주대에서 3 5기는 경기대에서 운영됐다.이번 6기는 아주대에서 진행된다.발대식에는 임정완 수원시 시민협력교육국장과 윤창근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정책 청년참여단 학생 등이 참석했다.‘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은 수원시 정책 제안 발표 등 팀 과제 수행과 수원시 6급 팀장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 ‘대학생 행정실무 인턴십’등으로 운영된다.정책 청년참여단은 지금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해 25건의 정책을 제안했고 일부 제안은 수원시 정책으로 채택됐다.수원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며 정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공직자 시민사회 전문가 시의원 등 위원 등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수원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변경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도 화학사고 대응 관련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또 경기도 화학물질 지역협의회 이양에 따른 수원시 운영 여부를 심의했다.심의 안건인 화학물질 지역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방정부 화학안전 활성화 방침에 따라 경기도에서 기초지방정부로 이양된 사업이다.수원시는 주민 사업장 전문가 공무원 등 10명으로 지역협의회를 구성해 올해부터 운영한다.수원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 사용 사업장의 지역사고 대비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의체다.당연직 5명과 위촉직 14명 등 총 19명으로 이뤄졌다.수원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학 사고 상황에서도 한 명의 시민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 30년 이상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2026년 소규모 노후건축물 점검’을 한다.점검 대상은 건축물관리법 제15조에 따른 건축물이다.공모와 직권 선정으로 80여 동을 선정한다.공동주택과 집합건축물은 제외한다.건축안전자문단 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요 구조체와 부대시설, 비구조체 등 19개 항목을 점검하고 등급을 부여한다.점검 결과, 미흡하거나 불량한 경우에는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에 의뢰해 구조 화재 안전 에너지성능 등 39개 항목을 추가 점검한다.점검 결과는 건축물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유지관리 방안을 안내한다.필요하면 정기 모니터링과 자문을 하고 관련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강화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건축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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