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습관 실천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웰빙 간식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며 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춤사랑무용단’ 이 지난 6일 제15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광주광역시 동구가 주최했으며 전국에서 총 47개 팀이 참가했다. 정왕3동 ‘춤사람무용단’은 예
[금요저널]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제3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흥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나눔문화예술협회와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나눔문화예술협회는 유한킴벌리 친환경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해피빈과 함께 친환경제품 6종이 담긴 총 951상자를 시흥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생활시설 39곳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10월 8일부터 상호대차 차량 1대를 증차해 총 4대를 운영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지역 내 공공도서관은 물론 작은도서관과 대학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를 시민들이 원하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20
[금요저널] 시흥시가 유튜브를 통해 수어 방송을 시작했다. 시흥농아방송은 한국농아인협회 시흥시지회에서 제작해 지난 9월 11일부터 송출됐으며 각종 시정뉴스와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자막과 수어가 없는 비장애인 중심의 매체로 인해 한정적인 정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동시 접종을 진행한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70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65세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0월 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4년도 입법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흥시의회 입법영향평가위원회는 지난해 제정된 ‘시흥시의회 입법영향평가 조례’에 따라 시흥시 조례의 입법 목적과 목표가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를 분석·평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시흥책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3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는 ‘부끄부끄 서로 이끌림’ 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 포동시민운동장에서 3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세대를 넘어 운동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제36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2018년 이후 6년 만에 시 전체 20개 행정동이 함께 모여 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일 시흥시 체육관에서 ‘시흥시장배 보디빌딩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보디빌딩 인재를 발굴하고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대회는 남녀 체급별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의 바리스타 네트워크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24년 경기도 세계커피콩 축제’에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바리스타 네트워크는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8개 기관의 바리스타 및 공정무역 동아리 청소년 5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일원에서 경기도와 시흥시, 시흥시체육회,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시화호 30주년 기념 ‘거북섬 철인 3종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회 첫날인 토요일에는 웨이브파크 웨스트 라군에서 50여명의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 은행동에 거주하는 이씨는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가구다. 혼자 삶을 꾸려가는 이씨에게 낡은 집은 항상 골칫덩이였다. 벽지에 곰팡이가 일고 문은 제대로 잠기지 않았지만 이씨의 힘으로는 별 도리가 없었다. 이 때 이웃으로부터 도움의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