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2024년도 지적 재조사사업지구로 신청한 2개 지구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지구로 지정된 2개 사업지구는 ▲군자지구와 ▲배우물지구로 총 940필지, 63만 8,611㎡이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일 도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4 생생 국가유산 사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문화유산에 내재한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유산을 체험할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도서관은 ‘기후변화’를 특화 주제로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한 체험 행사, 기상 및 기후 관련 사진 전시, 환경 북 큐레이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4월 한 달간 운영 중이다. 기후변화 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 시흥시의회 소담뜰에서 데이터비즈니스 전문가,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가, 공무원 등 약 15명을 대상으로 시흥시의 안전한 디지털 기반 강화를 위한 학습모임 1, 2회차를 전개했다. 학습모임은 4월 5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시흥시자살예방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해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에 센터 내에서 ‘정왕본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종합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왕본동은 다세대주택과 원룸이 밀집된 지역으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지난 5일 한국공학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과 ‘시흥시 청소년의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흥시청소년재단과 한국공학대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시흥시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
[금요저널]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지역 서점과 지역작가를 연계해, 지역사회에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우리 동네 초대석’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서점에서 진행되며 대형서점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동네 서점에서 작은 공간이 주는 아늑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작가와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줄 ‘독서동아리 대학’ 프로그램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소래빛도서관 3층 공연장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독서와 동아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2024년 경기도 기후변화 주간 지구의 날’ 행사를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시화호 거북섬 일원에서 개최한다. 경기도는 매년 기후 온실가스 감축 실천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작년부터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있
[금요저널] 시흥시는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논곡동 외 2개 동을 대상으로 ‘2024년도 불법 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불법 광고물 양성화 사업’은 허가나 신고를 거치지 않고 설치된 간판에 대해 자진 신고 기간 내에 신청하면 불이익 처분 없이 사
[금요저널] 시흥시는 거북섬 내 마리나 시설의 준공을 앞두고 명칭 공모를 진행해 ‘거북섬 마리나’로 정식 명칭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접수된 12건 제안 명칭을 대상으로 직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38% 득표율로 최종 선정된 ‘거
[금요저널] 시흥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 지방세정 운영 시군 종합평가는 2023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31개 시군에 대해 지방세 부과 및 징수, 도세 행정소송, 도세 구제 민원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4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동 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 단위에서 활동하는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금요저널] 시흥시 치매안심센터는 2022년부터 경기과학기술대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해 지역 내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인적 자원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치매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