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젊은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이 함께하는 ‘리버스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의 멘토링이 아닌 후배가 선배의 멘토가 되어 젊은 세대의 관점에서 조언을 해주는
[금요저널] 박준모 의장은 “각 교섭단체 및 의원 상호간 양보와 타협으로안양시의회가 9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각 상임위원회 위원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의회운영위원회·총무경제위원회·보사환경위원회
[금요저널] 안양시는 9일 제5회 광명자치분권포럼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광명역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포럼에서 시는 이달 선정된 드립커피 세트, 수공예 냉장고 자석, 휴대폰 거치대, 친환경 가방, 무설탕 쿠
[금요저널] 9일 최대호 안양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앞두고 민주화 성지인 광주광역시를 공식 방문했다. 최 시장은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 후 첫 방문일정으로 광주로 달려와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민주화 영령께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참배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어린이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환경보전 그림·글짓기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분야별 24점씩 총 48점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한 달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로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관내 17개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수방자재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방자재 보관상태의 적절성과 양수기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문규 구청장은 과거 침수 발생 이
[금요저널] 안양시 10대 뉴스 1위에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GTX-C노선의 착공 소식이 담긴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이 선정됐다. 안양시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안양시민 5,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시
[금요저널] 안양시는 ‘작가 상상력 탐구생활’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작가와의 만남 자리를 마련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씩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관양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어쩌다 학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키친가든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요리교실에서는 노화 속도를 늦추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MIND 식사법과 치매예방수칙을 결합한 맞춤형 영양 식단 교육이 진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4일 안양 지역교육공동체 운영학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안양 지역교육공동체 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을 위한 18개 권역 지역 교육자치 협의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미래교육협력사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날 재단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2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안구 건축과의 이상윤 팀장은 전국 최초로 공사가 진행 중인 생활숙박시설을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
[금요저널] 안양시는 베트남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주한베트남대사관, 베-한 기업인 및 투자협회 등 베트남 고위 인사들이 선진 행정을 연찬하기 위해 지난 3일 안양시를 찾았다. 4일 시에 따르면 레후이빈 베트남 국방부 차관, 부이쫑휴 베트남 국방부 외교국 부국장, 레히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4년 여름방학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3주간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총 67개 강좌 109개반이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강
[금요저널] 안양시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 결과 지자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경기도 인구 30만 이상 16개 시 대상 중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과 고객 특성을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