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박달1동’의 행정동 명칭을 ‘박달동’ 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찬반의견 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실시한 박달2동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박달2동→호현동’ 행정동 명칭 변경이 진행될 예정으로 박달1동에 숫자 1을 붙
[금요저널] 안양시가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4천798명을 모집한다. 참여자 규모는 사업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 3천5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천6명 △공동체사업 574명 △취업지
[금요저널] 안양시는 경기도의 ‘2024년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는 상수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수 시군을 격려해 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평가
[금요저널] 11월 26일 진행된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윤해동 의원은 불법 주·정차단속 알림 자동응답서비스 구축을 촉구했다. 윤해동 의원은 불법 주·정차 단속은 부득이하게 불법 주·정차를 하는 시민들의 계도를 통한 주차질서 확립이 목적인만큼 과태료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28일 오전, 의장단과 의원들 및 의회 전 직원들이 함께 안양시의회 앞에서 집중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이례적인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특히 장애인주차면 확보에도 큰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연성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합동 절주·금연 캠페인을 연성대학교 학생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소는 △청소년·대학생 대상 음주 폐해 예방 및 금
[금요저널] 안양시는 27일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총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단지는 A-17, A-19, A-18 등 3개 구역이며 총 5,460세대 규모다. 시는 지난 6월 공고한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
[금요저널] 안양시의 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사·민·정이 손을 맞잡았다. 시는 26일 오후 2시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2024 좋은돌봄 공동실천 선언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경기지부안양
[금요저널] 11월 25일 진행된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윤해동 의원은 관내 하수처리장의 마약성분 검출 사안에 대해 지적했다. 안양시가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 따르면, 2020년 이후 매분기마다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MDMA, 코카인 등 4종의 마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형 공공외교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공공외교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국제사회에서 안양시의 역할 및 위상을 제고하고 기초지자체 차원의 공공외교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조례에 따라 이번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시는 보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25일 박달동에 위치한 안양시 생활폐기물 적환장을 현장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시 도로교통환경국장 및 관계 공무원, 위탁업체로부터 적환장 운영현황에 대한 설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제298회 정례회 기간중인 지난 25일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광역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도시건설위원회는 하수처리시설 운영업체 관계자로부터 하수처리시설 운영현황과 최근 추진 중인 소음
[금요저널] 안양시는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안양3동 양지마을 일원의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청사 3층 접견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강오순 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성탄절을 한달 남짓 앞둔 지난 23일 오후 5시 안양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점등식에 참석해 “환한 불빛 속에서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고 불빛처럼 지역경제도 밝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