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청년들에게 안양을 직접 알리는 ‘안양학 특강’을 관내 4개 대학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7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달 7일 안양대를 시작으로 연성대, 대림대에 이어 이달 6일 성결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년 희망도시 안양’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6일 오후 4시 범계역 일원에서 일상 속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등의 관심 제고를 위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폭력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구성된 ‘안양시 아동·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지난 5일 8개월간의 연구활동을 마치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연구모임인 ‘안양시의회 역할 증대 방안 연구모임’은 음경택, 김보영, 허원구, 윤해동, 강익수, 채진기 연구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협동조합 지방자치의정연구원과 함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만안구 박달동의 광역공공하수처리장에서 안전작업실천 캠페인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와 함께 진행된 캠페인과 교육은 광역공공
[금요저널] 안양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을 활용해 안양시 만안구 삼덕공원에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 기존의 노후한 휴게시설을 철거하고 35제곱미터 넓이의 새로운 그늘막과 온열의자·미디어 보드·휴대폰 충전시설 등을 설치했으며 지붕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을 강화하면서 산불 안전지대 구축을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구는 지난 4일 안양예술공원 일대에서 삼성산을 찾은 등산객을 상대로 산불 예방 관련 전단지를 배부하고 음성안내 드론을 이용한 홍보 캠페인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4일 오전 9시 시청 강당에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헌혈 유공자 및 시민 건강증진 유공자, 감염병 예방 유공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표창을 통해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시민, 선제적 의료지원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적극 참
[금요저널] 시청사 부지약 6만 제곱미터, 중심상업지역에 기업유치를 추진 중인 안양시가 지난 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소재 삼일회계법인 세종홀에서 약 50개 기업의 관계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사 부지 기업유치 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
[금요저널] 안양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 161건 중 올해 3분기까지 99건을 추진 완료하고 59건을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사업 추진율이 9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4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인 사기 진작을 위해 ‘2024년 안양시 우수기업’ 13곳을 선정했다.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리엔젠 △㈜메가코스 △㈜밴드골드 △㈜포커스에이치앤에스 △㈜이지트래픽 △㈜에이치코비 △지에스아이㈜ △㈜비스타컴 △서호드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일 매봉산 산신제단에서 200여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매봉산 동고제’ 가 열렸다고 4일 밝혔다. 비산1·2·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하는 매봉산 동고제는 비산권 마을의 평안과 풍년,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음력 10월 2일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31일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생활 속 민원을 해결하는 ‘동에 번쩍 우리 동네 구청장’ 사업의 일환으로 호계동 일원과 관악산 산림욕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호계1동에서는 높낮이 조정이 필요한 횡단보도 경계석과 파손된 도로포
[금요저널] 안양시는 31일 더파티움 평촌점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 약200여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업인 간 유대강화와 비즈니스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제2차 안양시 산학연 연계 기술교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첫 개최 이후 2회째를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오전 9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8회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에 참석해 안양시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은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공공 행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