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율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조리 및 배식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 간 관내 안양여자중학교와 연계해‘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존은 2023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환경인식 개
[금요저널] 안양문화원은 시 승격 50주년 기념전시 ‘안양愛 도시의 기억과 풍경’을 7월 1일부터 14일간 안양아트센터 갤러리미담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원 안양시사편찬위원회에서 그동안 수집·연구한 사진과 도면, 도서 동영상 등의 자료를 기반으
[금요저널]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7월 1일부터 우수자원봉사자 기준을 하향 조정해 지역 내 공공시설 이용요금 할인 등 수혜 대상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기존 안양시 우수자원봉사자 선정 기준은 ‘1365자원봉사포털’ 인증 봉사활동 누적 2,000시간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건물이나 시설이 없는 도로변 172곳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에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와 도로명을 표시한 안내판으로 위치를 특정할 지형지물이 없는 곳의 버스정류장·가로등·전신주 등에
[금요저널] 안양시가 27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안양만안·동안경찰서와 실무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안양시는 지난해 5월 누구나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 안전사업 부서 경찰서 시민참여단, 만안·동안자율방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노사협의회는 지난 26일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도 2분기 노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노사 공동으로 윤리경영 실천을 선언했다. 조희련 대표이사와 근로자 대표는 적극적 반부패 활동 실시 공직기강 해이 및 이해충돌 방지 투명하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3일 장학생 성장지원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장학생 성장지원 프로그램은 안양시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및 졸업생들이 자신의 진로 및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그룹을 결성해 상호 발전을 위한 성장
[금요저널] 안양시가 3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평안동, 석수 1동, 안양 5동 등 3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실천교육을 진행한다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동남아시아 지역과의 교류 협력 및 시장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라오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 코리아 포럼’에 참석한다.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5박 7일간 포럼 참석 및 라오스 국립상공회의소, 주라오스 한국대사관, KO
[금요저널]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지난 24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3 지방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법률저널이 창간 25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착한수레 이용 고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차량에 비상경고등과 플라즈마 공기 살균기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운행하는 착한수레가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처음 세 대로 시작한 착한수레는 현재 마흔 두 대를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안양시민축제’ 시민참여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 안양시민축제는 시민공연마당과 전시·체험·홍보부스 등 시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고
[금요저널] 안양시가 휴가철을 앞두고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과 문화재, 사찰 등을 두루 감상할 수 있는 ‘안양예술공원 스탬프투어’를 새단장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안양예술공원 스탬프투어를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기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