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2019년 12월부터 매년 겨울마다 시행해 올해 다섯 번째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발생시기인 동절기에 평소보다 강화된
[금요저널] 안양시는 관내 2개 노선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차 연구 및 실증을 위해 여객·화물 운송 및 안전기준 특례 등이 부여되는 구역이다. 지정을 위해 안양시는 지난 8월 시범운행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제289회 안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30일 동안구 평촌동 일원 우·오수 분류화사업 민원발생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사업은 평촌동 54-6번지 일원에 오수관로 1.2km 신설 및 배수설비 21동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학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 지정으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했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9일 안양시가족센터에서 ‘2023년 가족센터 사업보고대회 및 한국어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다문화가족 및 사업 추진에 도움을 준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안양시 가족센터가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사
[금요저널] 안양시는 29일 19시 시청 2층 강당에서 ‘제12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김형태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생 85명의 수료를 축하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에서 발주한 건설사업관리 및 건설기술 용역에 대한 이행실태 자체감사 결과 31건에 대해 주의 및 회수 등의 조치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감사 대상은 2021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시 본청과 사업소 등 각 부서가 발주한 감리 및 건설기
[금요저널]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민방위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한 해 동안 민방위 교육을 성실히 수행해 국가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민방위대원 교육이 없는 날에 민방위교육장에서 시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 소공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진흥원 강당에서 관내 소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3 소공인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제조업 기술 트랜드와 시장 전망’을 주제로 경희대 경영대학
[금요저널] 안양시는 둘레길 걷기 특화사업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 수료식을 지난 2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는 만안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으로 3월에서 11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됐다. 걷기 전 운동 강사와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5일 시청 강당에서 ‘2023 안양시 재능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갈라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양시 재능장학생은 예·체능을 비롯해 인문사회, 수·과학, 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분야별 기준에 따른 특화된
[금요저널] 안양시는 약 90억원을 투입해 3단계에 걸쳐 추진한 안양9동 병목안로 도로개설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병목안로는 수리산 도립공원의 주요 통행로에도 불구하고 산지부와 접한 도로의 폭이 좁아 차량의 교행이 어렵고 보행로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노인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4천778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 예산 161억원 대비 40억원이 증액한 201억원으로 참여자 규모도 올해보다 316명이 많은 4천778명이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3일 동안청년오피스에서 ‘GITEX Global 2023 참관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지역 최대 기술 전시회 ‘GITEX Global 2023’에 참여한 기업들이 주요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