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일 학운공원에서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런웨이 파이널 레이스’ 건강달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런웨이 파이널 레이스는 만안구보건소와 시민이 공동 기획한 건강달리기 프로젝트 ‘런위드안양’의 마지막 미션으로 본 프로
[금요저널]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안양의 충훈고가 협업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캠페인 작품이 부착된 시내버스가 한 달 동안 안양 시내를 달린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속협은 충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버스광고를 공모해 선정한 총 3편의 작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29일 CGV 평촌점에서 33개의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자원봉사 수요처란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기관 및 시설, 단체를 말하며 현재 안양시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해왔으나,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난임부부는 증가하고 있어 소득기준을 폐지해 시술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29일 제28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제284회 제1차 정례회는 6월 12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18
[금요저널] 이재정 국회의원은 지난 28일 평촌고등학교 학부모회와 학교 현안 및 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촌고 정승민 학부모회장, 조진현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 학부모 10여명과 김도현 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5월 시작된 ‘2023년 안양시민학당’이 시민들의 열띤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특히 6월에는 주간에 수강이 힘든 시민들을 위해 동안평생학습센터에서 4회에 걸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야간강
[금요저널] 장영근 안양시 부시장이 ‘서안양 친환경 융합 스마트밸리 조성사업’부지인 박달동 군부대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군부대 관계자들과 간담을 나눴다. 안양시는 장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 6명이 전날 오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 있는 50탄약대대를 방문해
[금요저널] 안양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 운동을 통해 선정한 올해의 책 3권을 시민들에게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시민들의 추천을 거쳐 나태주 시인의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와 나혜림 작가의 ‘클로버’, 그리고 정란희 작가의 ‘비밀전학’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배달노동자 20명을 안전지킴이로 위촉해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안전지킴이로 위촉된 배달노동자들은 이륜차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 각종 캠페인에 참여하며 노동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과
[금요저널] 안양시가 3개월에 걸쳐 관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은 3학년 사회 교육과정을 지역 문화 체험과 명소 탐방 활동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8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 안양소방서와 연계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비상대피훈련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 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해 안전한 문화를 이
[금요저널]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인도네시아 해외 봉사를 위한 청년봉사단원 14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단원들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13박 15일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 바우바우시 찌아찌아 마을에서 교육봉사, 노력봉사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20시까지 안양역에서 ‘지하철 역사 찾아가는 노동인권 무료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일상적 제약으로 상담소 방문이 힘들었던 노동자들에게 노동인권 및 관련 법률 등의 상담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