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안내견 편견 해소 프로그램 어서오시개’를 다문화가정 청소년 ‘무지개학교’ 20명과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했다. ‘어서오시개’는 지역사회에 안내견에 대한 정보와 동물보호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초등학교 6학년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센터의 6학년 아동과 가족 등 48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7일 오후 5시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창업 아카데미 등용문’ 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소상공인 상권분석 및 활용 세무관리
[금요저널] 안양시는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음식물류폐기물 2차선별공정 개발을 통해 악취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공부문의 적극행정 사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2024년도 예산안을 1조8059억원 규모로 편성해 1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1조6994억원보다 약 1065억원 증가한 수치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1310억원 증가한 1조5310억원, 특별회계는 245억원 감소한 27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6일 제4회 주민자치대회를 열어 관내 7개동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주민자치의 꽃, 박달1동에서 활짝 피어나다’를 주제로 발표한 박달1동이 받았다. 박달1동은 지난 1년간 추진한‘원스탑 선도적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는 지난 16일 만안구청 강당에서 제1기 어르신 1인 인형극 공연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인 인형극 공연지도사 양성과정은 전문 강사가 인형 제작부터 시연, 인형극 화술 지도 등을 교육하는 과정으로 올해 어르신 일자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16일 범계역 평촌1번가 상인회 정기총회에서 범계역 경관 개선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올해 초부터 상인회 및 주무부서 간담회, 기술업체 자문 등을 수차례 거듭하며 일명 ‘범계역
[금요저널] 안양시는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2023년 마무리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 6일부터 17일까지를 자진납부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안내문 일괄 발송, 납부 홍보 등으로 자진
[금요저널] 안양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안양일번가, 일번가몰, 중앙시장 일원에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재충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넘버원 페스티벌은 ‘넘버원’이라는 축제 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직원들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지난 16일 만안구 소재 수능 고사장을 찾아가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직원 일동은 안양여자고등학교와 충훈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장으로 들어가는 청소년들에게 보온
[금요저널] 안양시가 노후주거지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와 체계적인 주거정비 기반 마련을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단독·다가구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노후주거지 가운데 나홀로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사회참여활동‘청.정 미라클’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순환자원 회수로봇 네프론 사용 방법 안내 책자 ‘우리 동네 네프론 사용 설명서’를 관악역과 동안구청 인근 네프론 부스에 비치했다. ‘청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15일 동안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노동 거버넌스 구축 과제와 실천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각계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의견의 수렴했다. 첫 번째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