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노후한 공원이 문을 연 지 29년 만에 새 단장을 마쳤다. 코로나가 정점을 향해가는 시기 시민에게는 힐링과 여가를 되찾게 하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안양시가 사업비 5억4천만원을 들여 학운공원과 평촌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6월 29일 완료했다. 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일시청소년쉼터 민들레뜨락은 지난 26일 안양5동 경로당에 건강용품을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사혈기, 옥혈침기, 효자손, 수제비누, 마스크, 물티슈 파스 등으로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에서 진행하는 마음밭프로그램을 통해 입소청소년이 직접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양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며 시민들은 되도록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할 것과, 하천 근처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 시장은 이날 이른 아침 쌍개울 광장 일대와 덕천교·중앙초교
[금요저널] 안양시가 29일 안양시 신규 전입 교사들을 대상으로 “우리안양 바로알기 교직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신규 전입교사 50여명이 안양스마트도시통합센터, 김중업박물관, 안양박물관, APAP 등 안양을 대표하는 장소들을 견학하며 안양의 특성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안중학교 1학년의 전 학급을 대상으로 환경인식개선활동 ‘표지판’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과 신안중학교는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29일 치매극복 공동 협력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치매관리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안양시’를 만들기 위한 치매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
[금요저널] 규제혁신 선도도시 안양시가 또 한 번 큰일을 냈다. 지난 6월 23일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함과 아울러 3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 것. 이에 따른 전수식이 29일 최대호 시장이 함께한 가운데
[금요저널] 안양시가 미래 세대인 유치원에서부터 기후변화 인식 및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탄소중립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주제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는 지난 4월 선정된 교육대상 300여개 학급을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6월 28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미래교육의 대전환 시대, 미래를 여는 아이들과 준비된 안양”이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의 학부모 단계별 연수 수업 중 하나로 최대호 안양시장을 특별게스트로 초빙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체험 교육을 재개하는 가운데, 오는 7월 가족 구성원이
[금요저널] 전동킥보드 거치대가 안양의 도심가 곳곳에 설치돼 보행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가 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전동킥보드 등 최근 수요가 늘어나는 개인형 이동 수단의 전용 거치대를 15개소에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동킥보드 이용자 편의는 물론,
[금요저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이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일환으로‘안양시 청년정책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양시의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과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
[금요저널] 여름철 무더위에 입맛이 없는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안양시에서 영양 듬뿍, 정성도 듬뿍 들어간 “사랑의 여름김치” 전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양지구협의회는 지난 13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금요저널] 연일 지속되는 더위와 장마로 모두가 지쳐있는 여름철. 안양시 비산3동과 석수2동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에 뽀송하고 시원한 이부자리를 여름 선물로 제공했다. 안양시 비산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