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치매 극복 선도단체 2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양·의왕·군포·과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대한적십자사 경기중앙봉사관과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2곳이 새로이 지정됐으며
[금요저널] 안양시는 14일 오후 2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안양시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13일 비산골상인회와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지역상생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본 협약은 경기침체에 소비심리 위축이 겹치며 가중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돕고자 계획됐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로 지정된 안양도시공사 ‘외식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도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대를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자전거 상설교육’을 실시한다. 상설교육은 자전거 안전법규, 운행 방법 등 기초 이론부터 브레이크 조작, 변속기 사용법 등 단계별 실습을 거쳐 시내 자전거 단체 라이딩까지 오는
[금요저널]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개학 전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학을 앞두고 업체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 및 센터 품질기준에 적합한 품목 관리 여부를 확인해
[금요저널] 안양시 시민구단 FC안양이 지난해 창단 11년 만에 K리그2에서 우승해 올해 처음으로 K리그1 무대에 오른다. FC안양은 이달부터 10월까지 9개월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홈 경기 17경기를 포함해 K리그1 정규라운드 33경기를 치르며 정규경기 결과에
[금요저널] 안양시 큰샘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안양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은 유아들이 책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생활 속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은 13일 의회 시민토론방에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과 조례 제정을 위한 관련 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조례 제정을 앞두고 실무적 업무협의를 위해 마련
[금요저널] 2025년 2월 12일 안양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에서 윤해동 의원이 발의한 '안양시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자율주행자동차의 도입 및 확산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일괄납부 제도를 운영한 결과 총 166억원의 지방세를 조기에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 등록 자동차는 총 21만6,947대로 이 가운데 35.26%인 7만6,496대 차량의 소유자가 연납 참여로 절세 혜택을 받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12일 시의회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적 이해관계의 충돌을 방지해 보다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노력
[금요저널] 춤으로 한계와 경계를 허물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안양춤축제’ 가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축제 지원금 1억5천만원도 확보했다. 12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안양시가 맞춤형 체납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명으로 구성된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액 징수반’을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 채용된 실태조사원 9명은 체납자 현장조사를 통해 체납사유 분석, 납부안내문 전달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은 12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행도로 내 장애물로 인한 보행권 침해 문제를 강력하게 지적하며 즉각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보행도로는 시민들의 기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