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13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차 의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의정활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신 AI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을 모색
[금요저널] 안양시는 수도관 노후로 불편을 겪는 가구를 위해 수도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녹슨 수도관 개량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5억원을 투입해 노후·부식되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의 수도관 교체 비용을 지
[금요저널] 안양시는 12일 오후 3시 안양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제1회 안양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재난예방·안전관리·안전교육 지원·응급복구 및 긴급조치 등 2024년 재난관리기금운영 결산 및 성과 보고 사업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12일 치매예방사업 강화를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치매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율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기본 이해 △치매환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돌봄 케어‘휴머니튜드’△치매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제301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2일 삼막애견공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막애견공원은 2018년 삼막IC 교통광장 내에 개장한 반려견 전용 공원으로 대형견놀이터, 중·소
[금요저널] 안양시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해 손 씻기 교육장비인 ‘뷰박스’ 대여 사업을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재개 운영하고 있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뒤 손을 씻고 남아 있는 형광물질을 확인해 손 씻기의 효과를
[금요저널] 안양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안양시에서 출산할 경우 경기도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난임 및 임신 준비 가정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시
[금요저널]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청년대상 ‘사계절 지식밥상’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행복하고 건강한 제철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계절 지식밥상은 환경, 건강, 배려의 가치를 담아 사계절 ‘지’속 가능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장실에서 교통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한 시 기업경제과 최성근 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 팀장은 지난 2월 4일 오전 5시 2분경, 새벽 운동을 하던 중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덕고개 사거리 인
[금요저널] 안양시가 이달 5일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총 13일에 걸쳐 자율방재단원 대상 직무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재난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각 동의 자율방재단원 총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율방재단은 자
[금요저널]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 미선정돼 충격에 빠진 안양시민들이 오는 13일 오후 5시 경부선의 안양역 광장에서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촉구하는 시민대회를 예고했다. 11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부선 철도 지하화 안양 추진위원회’는 이날 소음, 분진 등으로 삶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올해 혼자 생활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청소용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으로 보호받다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대상자를 말한다. 안양시에 거주 중인 자립준비청년은 2025년 2월말 기준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안양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 동안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11일 밝혔다. 안양시 생활개선회 회원 16명이 참여한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캄보디아 씨엠립에 위치한 폼 쓰으릉마을에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은 지난 10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안양시 경부선 철도지하화 안양시구간 선도사업 배제와’관련된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안양시의 사업제안서가 선도사업 제안서로는 부적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국토교통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