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주관아지 내아에서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야숙 - 관아스테이, 양주목사의 초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한 가족 참가자들이 양주관아지 내아 공간에서
[금요저널]양주시가 오는 9월 30일까지 ‘2025 드론봇 페스티벌’ ‘헬기탑승체험’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헬기탑승체험은 민·관·군 상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11월 1일에는 행사가 개최되는 광적면 주민 100명을, 11월 2일에는 일반 시민 및 관람객 15
[금요저널]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인·구직 및 취업상담 연계 △취·창업 교육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양주시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12세 이상 스마트폰 또는 네이버 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씬씬 만보클럽 4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씬씬 만보클럽’은 하루 1만보 걷기 인증사진을 네
[금요저널] 양주시와 양주시자살예방센터가 최근 옥정호수공원에서 양주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위로 생명사랑 함께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삶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4년 12월 16일부터 2025년 3월 16일까지 4차례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살처분 조치와 사육이 제한되었던 농가들이 최근 재입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돼지를 살처분했던 농가들은 단계별 청소, 세척, 소독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1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참가한 양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가 스마트콘텐츠 분야와 스마트경영 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 분야에서는 '농촌진흥청 온열질환 체크리스트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1월 30일까지를 ‘2025년 지방세 하반기 특별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262억원 중 35.07%인 100억원을 징수 목표로 정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징수활동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3일 LF스퀘어 양주점 야외광장에서 ‘2025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 2차’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7곳, 예비사회적기업 4곳, 협동조합 2곳, 공동체 4곳, 유관기관 5곳 등 총 25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지역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3일 양주관아지에서 열린‘양주관아지 밤마실’ 이 시민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5시부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막을 열었다. 나만의 작은 정원 다육아트, 퓨전 떡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양주시 행복특강 마지막 회차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TV’ 운영자이자, tvN ‘어쩌다 어른’, SBS Plu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등 다수 방송
[금요저널] 양주시가 올가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관광상품을 마련해 수도권 시민들을 맞이한다.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당일로 진행되는 대표 상품은 바로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미술관투어’다. 양주를 대표하는 가을축제와 미술관, 역사유적지를 한데 엮어낸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019년 첫 선정 이후 7년 연속 대표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양주시는 2026년에도 국가유산청 지원을 받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야간 관광·체험 콘텐
[금요저널] 양주시는 ‘제5차 택시 총량제’ 조사 연구용역 결과가 경기도 심의를거쳐 최종 확정·공고됨에 따라 택시 41대가 증차됐다고 밝혔다. 이번 증차로 양주시의 택시 대수는 기존 392대에서 433대로 늘어나게 됐다. 시는 신도시 입주에 따른 인구 급증과 교통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