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2025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경험이 부족한 초보 귀농인에게 실제 농촌 정착에 필요한 현실적인 교육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8일 ‘㈜설승건설 및 전진건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5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설승건설 전성열 대표가 참석했으며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개최된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임정모 동두
[금요저널] 최근 몇 년간 급격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경기 양주시에 인구 증가와 걸맞은 교통 기반 시설 확충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더 빠르고 편리한 ‘미래 교통 허브 도시’를 목표로 혁신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발표하며 ‘
[금요저널] 양주시가 18일 오전 시청 2층 집무실에서 관내 기업인 ‘㈜진양코퍼레이션’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입주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도시 조성을 목표로 첨단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1동이 지난 15일 옥정1동 체육회와 회천청년회가 주최한 2025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700명이 참석해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소원지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2동이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인 가구 가정방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1인 가구 걷기대회 참여자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활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를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김미영 위원장은 "지난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2월 12일까지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농산물의 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 과일 등 농식품 바우처 카드로 구매할 수
[금요저널] 양주시가 성실한 납세 분위기 조성 및 재정 건정성 제고를 위해 ‘제1차 체납 차량 과태료 납부 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외수입 과년도 체납액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체납 차량 과태료의 집중관리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정책은 올해 매 짝수달 총
[금요저널] 양주시가 택시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내용이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5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 개정안에 반영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택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방자치단체에 자율성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5년도 제1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 응시 접수를 대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에 응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4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4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양주시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관계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100여
요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각급 학교마다 졸업 시즌을 맞아 졸업식을 갖고 있는 가운데 특별한 졸업식이 열려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 13일 양주시 덕계평생학습관에서 2024학년도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인 ‘보담학교’ 졸업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3일 88명의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무사히 입국해 본격적인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양주시와 라오스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선발된 인력으로 입국 즉시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각 농가로 배치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