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제26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가 단월면 레포츠공원에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고 밝혔다. 1999년 1회 축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양평군의 봄을 알리는 첫 번째 축제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7일 오전 7시 양평군청 광장에서 2025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깨끗한 매력 양평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0개 기관·단체, 지역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회용품 사용 금지, 올바른 분리배출,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가족센터가 8일 행복플러스센터에서 8명의 다문화 엄마 입학생들과 함께 제1기 ‘양평 다문화 엄마학교’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 다문화 엄마학교’는 다문화 가정 엄마들이 초등학생 학습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정착
[금요저널] 양평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11일부터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5억원으로 606대의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양평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 등으로 자동차 배
[금요저널] 양평군은 찾아가는 생활 맞춤형 복지 서비스 ‘달려가 고치고 나누는 행복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천면 신복 1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에게 12월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달고나’는 요일별로 △ ‘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014년 10만명이었던 인구는 2024년 기준 12만 9천여명으로 늘었으며 이는 현재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다.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수요 확대와 도심 내 차량 증가 등 기존 교통 체계
[금요저널] 양평군의회는 지난 7일 ‘2025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행사로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군의회 의원들은 도로변, 주택가 공한지, 시장, 버스승강장 주변 등에 방치되어 있던
[금요저널] 양평군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승마체험’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학생승마체험은 전년도 예산보다 20% 증액되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2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초·중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은 6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평면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해 기관·단체 회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평면 만들기’를 표어로 환경 정화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는 6일 서종면 주민 신여철 씨가 서종 노인 출산아기 후원회에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여철 씨는 평소에도 기부를 실천하는 나눔 전도사로 이날 양평군청에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여철 씨는 “지역 주민으로서 서종
[금요저널] 양평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와 함께하는 ‘생활체육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운동교실’은 장애인에게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양평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는 6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금연지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신규 금연지도원에게 금연지도원증과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직무 교육은 금연구역에서의 실질적인 지도 및 관리
[금요저널] 양평군은 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양평 밀 생산 장려금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양평 밀 생산 장려금 지원 사업은 밀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우리 밀 재배 면적을 확대해 재배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당 500원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6일 용문교회에서 돌봄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5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검진을 무료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코로나19를 제외하고 우리나라 법정 감염병 중 발생과 사망이 많은 질병으로 막대한 질병 부담을 초래하기 때문에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