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자율방범대 회원 8명이 지난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들의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방범대 회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지평면 송현리 침수피해 가구 복구를 위해 파손된 물품정리 및 세척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9일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입은 옥천면 수해복구가구와 침수가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직접 농사지은 감자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만운 위원장은 “무더
[금요저널]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는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갤러리 미지에서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개관15주년 특별기획전인 ‘양평의병의 항일운동 동아시아의 빛이 되다’ 展을 개최한다. 동아시아 전쟁은 1876년부터 1945년까지 한반도를 시작으로 만주,
[금요저널] 경기도청 봉사단체인 사랑봉사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0일 양평군의 수해지역인 강상면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 부임한 김영태 양평 부군수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김영태 부군수는 경기도청에
[금요저널] 양평군이 변화하는 불법 주·정차 현장 여건을 반영하고 주정차 단속에 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및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유예 시간과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을 변경할 예정이다. 양평군의 기존 불법 주·정차 CCTV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9일 아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양평에 거주하는 중장년의 제2의 인생 지원을 위해 운영한 ‘2022년 상반기 경기 중장년 양평 행복캠퍼스’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의 행복한 미래 설계와 재사회화 교육을 운영하고 중장년에
[금요저널] 양평군의 간부 공무원들이 지난 21일 휴일을 반납하고 관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김영태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은 양강섬과 물맑은양평시장을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6일 국수출장소를 중심으로 새마을 공원 제초작업과 동산 가꾸기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양서면에서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국수출장소를 중심으로 주변의 펜스, 화단 등 정리가 필요한 곳에 대한 청소와
[금요저널]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양평에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양평읍 관내에 있는 주거취약계층 수재민을 위해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가정을 방문해 침수된 가구, 장판 등을 정리하고 청소를 진행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에서는 지난 17일 단월역 유치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수옥 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과 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단월면 역사 유치를 위한 염원을 담았으며 용문~홍천 간 철도건설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추진위원장 인사
[금요저널] 양평군 강하면에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며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주택과 상가가 침수로 피해가 큰 가운데 강하면주민자치위원회, 강하테니스클럽, 거량건설,
[금요저널] 양평군이 민선 8기 군정비전인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주제로 군정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은 보전의 가치를 지닌 활용의 개념이 공존하는 자연과 그 자연환경 속에서 선주민과 후주민이 갈등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 행복한 양평을
[금요저널] 양평군이 육성하는 농업인 연구모임인 양평군쌀사랑연구회가 지난 18일 양평군 수해피해 복구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마음으로 해피나눔 성금으로 쌀 120포을 전달했다. 양평군쌀사랑연구회는 2001년에 조직돼 활발한 농업인 연구모임체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201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회양평군연합회가 지난 10일부터 양평군의 집중호우 수해 현장에서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단월면 수해 지역을 시작으로 강상면, 지평면 등 수해피해가 큰 지역에 회원 50여명이 침수지역 쓰레기 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