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금은모래강변공원 내 900여평에 식재한 60,000본의 코스모스 꽃밭이 장관을 이뤄 공원 이용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황학코스모스 35,000본, 그 외 코스모스 25,000본 등 총 60,000본을 식재해 형형색색의 코스모스
[금요저널] 여주시는 오는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오후 1시 2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황학산수목원에서 “임과 함께”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황학산수목원 숲속 작은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마련되며 황금빛
[금요저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에서는 2023년 10월 25일 ~ 2023년 11월 5일까지 2023‘아트뮤지엄 려’특별전시 ‘정영한 개인전 ; 크로니클_이미지의 신화’를 개최한다. 작가 정영한은 10년을 주기로 변화의 시기를 맞으며 작품의 주제와 소재
[금요저널] 여주시 평생교육과 시립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새 단장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편한 홈페이지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본인이 소유한 다양한 기기에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세련된 반응형 웹을
[금요저널] KBS1‘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여주오곡나루축제 편을 오는 20일 축제 개최장소인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촬영한다. KBS1‘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인생 후반전을 중년 여자 스타들이 함께 모여 살면서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고민을 나누며 같이
[금요저널] 여주시는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추진 함에 있어 17일 현장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코카콜라 여주공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합동점검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관
[금요저널] 지난 10월17일 여주시에서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한 2023년 여주시민 골프대회가 여주 해슬리나인브릿지 C.C에서 200여명의 여주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골프대회는 골프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세계적인
[금요저널] 여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대여 및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 학습 로봇인 ‘알파미니’는 코딩 기능을 활용해 동요와 구연동화를 들려주고 수업 알리미 역할을 하며 새로운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민선8기 공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는 ‘강천섬, 가을에 빠지다’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강천섬 힐링센터에서 진행한다. ‘강천섬, 가을에 빠지다’ 프로그램은 강천섬의 가을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으로 힐링 작은 음악회와 어린이
[금요저널] 지난 13일 여주시와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5대영역 중 안전한 행복여주 건설을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위기예방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교육은 소방안전분야 전문성을 갖춘 여주소방서와 협업해 관내 어르신 120명
[금요저널] 경기도아동돌봄여주센터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여주도서관 전시홀에서 ‘행복한 여주 어린이’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아이들의 행복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 32점과 그 밖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3일 ‘제8회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 중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여주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12개 중, 11개 팀이 출전해 줌바댄스, 합창, 통기타,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줬다.
[금요저널] 2023년 여주시 어린이 가족참여한마당축제 및 ‘제22회 여주시 보육교직원 의 날’ 기념 행사를 어린이집 연합회 주최로 지난 13일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 가족참여한마당축제는 영유아와 학부모 1,500명이 참여해다양한
[금요저널] 여주박물관은 2023년 10월 25일 여주박물관 황마관 기획전시실에서 ‘여주, 길로 통하다’ 특별기획전을 개막한다. 여주는 우리나라 중심부에 위치해 경기도와 충청도, 강원도와 두루 접하고 있다. 예로부터 여주는 남한강 수운과 육로 철도를 통해 각 지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