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7일 임진강변 경관개선을 위해 코스모스를 식재했다. 이번 식재 사업은 코스모스 개화 시기와 추석 연휴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백학의 풍경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백학면 주민자치회 서두석 회장은 “코스모스의 화려한 꽃들이
[금요저널] 연천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연천군은 대외여건 악화,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둔화 속에서도 재정 집행의 확대를 통해 목표액 2,39
[금요저널] 연천군은 ‘재인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재인폭포는 6월 13일 지정 예고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 고시됐다. 연천군에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인폭포는 신생대 제4기에
[금요저널] 연천군 중면 주민과 중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2023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임진강 댑싸리 공원에 메리골드 등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번 초화류 식재는 9월 1일 개장하는 댑싸리 공원의 마지막 초화류 식재 작업으로 주민과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초화류를
[금요저널]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3일 자원봉사자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농가를 위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피해 현장은 침수로 인해 과수가 오염되고 토사 및 부유물이 농경지에 그대로 쌓여있어 당시 극심한 수해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사에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185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은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및 식량, 심리 회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국
[금요저널] 연천군 장남면은 2일 호로고루에서 연천 구석구석 여행사, 백학dmz마을 여행사, 박종근과 함께하는 dmz평화이야기와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및 테마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남면과 이들 여행사는 앞으로 통일바라기 축제 및 장남면 관광과
[금요저널] 연천군은 1일부터 2일까지 연천도서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및 지역발전 전략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연천군의 주요사업 기획 및 공모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와 관리자들이 참석했으며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29일 다문화가족 9가정과 함께 이중언어 가족 환경조성 프로그램 ‘두 개의 언어로 행복한 우리 집’을 진행했다. 센터는 부모-자녀 오감놀이체험 ‘여름이 왔어요’를 통해 온 가족이 신체 놀이로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중국의 날
[금요저널] 연천군 군남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2일 혹서기를 맞아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했다. 이날 군남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생필품 꾸러미를 관내 거주하는 장애인, 홀로 사는 어르신,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5가정에 전달했다. 이환우 바르게살기 운동협의
[금요저널] 연천군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국내 어학연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100명과 중학교 2학년 120명 총 200명을 지원하며 초등부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중등
[금요저널] 연천군은 2일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 건설의 초석이 될 민선8기 공약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변경 적정 여부 등을 심의하기 위해 ‘2023년 제2차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약변경이 필요한 3
[금요저널] 연천군은 ‘세무과 업무담당자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군 세무과는 지방세 법령의 잦은 개정 등으로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개월 간 522쪽 분량의 업무 매뉴얼을 제작했다. 특히 새롭게 업무를 담당한 공무원도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오는 8일까지 청소년해외자원봉사 ‘연천에 필리핀을 The하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연천군 청소년해외자원봉사는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인근 말라본 지역에서 진행되며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국가간 이동제한이 풀린 후 진행되는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