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맞서 승리를 거둔 '처인승첩'을 기념하고 당시 몽골군 장수 살리타이를 사살한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제34회 처인성문화제'가 7일 처인구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34회째를 맞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5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2025년 6월 5일)을 기념해 ‘2025년 환경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환경보전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처인구 김량장동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조국을 위해 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5일 탄소중립 실현 벤치마킹을 위해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에너지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2025년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한 의정 연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의원들은 에너지센터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수지환경교육센터(센터장 문경은)는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6월 4일부터 12일까지 수지환경교육센터와 죽전체육공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포함한 1주간으로,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의미를 환기하고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
[금요저널] 용인한빛초등학교는 지난 5월 28일과 29일 6월 5일 세 차례에 걸쳐 ‘2025 수업을 담아 수업나눔한마당’에 참여해, 관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수업 개선을 지향하며 교사 간 전문성 공유와 배움 중심 수업의 나눔을 확산할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7일 제34회 처인성 문화제에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대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유학교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처인성 문화제는 세계 최강의 몽골군에 맞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5일 제2회 용인반딧불이 한마당에서 용인반디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생 주도의 반딧불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용인반딧불이 한마당은 용인시의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과 생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용인반딧불이시민모임에서 기획한 지역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5일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2025년 ‘용인형’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연간 운영 계획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과 연수 운영 방향을 사전에 공유하고 지방공무원들이 연간 일정을 체계적으로
[금요저널]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30일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건설장비 단체와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유압크레인협회 용인협회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용인지회가 참여해 총 1,061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이는
[금요저널] 영문중학교는 말레이시아 및 대만 자매학교와의 국제교류 활동으로 학생들이 세계시민의식을 기르고 문화 다양성의 이해를 넓혔다고 밝혔다. 영문중학교는 2024년부터 국제교류 활동을 시작해 지난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국제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말레이시아 조호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 4일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감수성·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예술 성장 프로젝트 ‘이음’의 일환으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세계 최고가 그림 스토리’를 주제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5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용인시 김량장동 중앙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예우와 그 공로를 기리고자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추모행사는 장재구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한숲근린공원에 자연친화적인 숲길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4억원을 투입, 기존 흙길을 대신해 노약자와 어린이 등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토록 길이 213m, 폭 1.8m 폭의 완만한 데크길을 조성했다. 경사 구간엔 미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