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의왕시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발전 실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 환경문제, 경제 사회문제를 2030년까지 해결
[금요저널] 의왕시는 6월 15일 ‘제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의왕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노인학대 예방교육은 6월부터 10월까지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하며 노인학대 정의 및 유형 노인학대 신
[금요저널] 의왕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지난 14일 의왕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이불 나눔 봉사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82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이불을 배부해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4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관련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원담당공무원, 청원경찰, 의왕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실 공무원에 대한 특이·악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종합사회복지관은 다변화하는 복지 트렌드와 부합하는 사회복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된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은 경기복지재단 지원사업으로 2021년까지 경기도내 84개의 시설이 참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 제철음식인 열무김치를 담아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의 위기에서 벗어나 많은 인원이 모여 지역을 위한 뜻깊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열무김치와 여러
[금요저널] 의왕시 초평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지난 13일 시각장애인 가구를 위한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했다. 이불빨래 봉사는 매월 적십자사 봉사원들이 교대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봉사는 네 명의 봉사원이 참여해 열 가구의 이불빨래를 실시했다. 초평동 봉사회 진홍덕 회
[금요저널] 의왕시는 시민들과 관리자들의 감량 의식제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 상반기 공동주택 대상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RFID기반 음식물 배출방식의 공동주택이 평가대상이고 감량노력도 평가서는 6
[금요저널] 지난 11, 12일 주말동안 의왕 왕송호수 캠핑장에서 1박 2일 가족힐링캠핑‘어화둥둥 가족캠프’가 진행됐다. 8가족, 32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부곡동마을복지계획단에서 기획한 마을사업 중 하나로 취약계층 아동의 체험활동 기회제공 및 가족 간 화합
[금요저널]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의왕시자원봉사단체인 ‘낮은의자’와 함께 ‘해피투게더’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에코백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든 사람들에게 낮은 자세로 대하는 봉사를 하겠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봉사단체 ‘낮은의자’는 그동안 의왕시정신건강복
[금요저널]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1일 안성시 서운면 포도원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 회원 10여명과 더불어 도내 바르게살기운동 연합회 회원 150여명이 참여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포도
[금요저널] 의왕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단오축제에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식당을 운영했다. 식당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천 여명의 시민들을 위해 국수와 빈대떡, 막걸리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특히 국수는 의왕새마을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1일 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3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품 전달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제8회 순국선열 군·경 합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일상담실에서는 스스로 좋은 부모가 되어 내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결성된 ‘2022년 의왕시 부모사이월드단 양성교육’이 지난 8일 첫 시작을 알렸다. ‘부모사이월드단’은 부모로써 느끼는 양육고충을 지지해줄 기본 소양을 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