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하나증권 제2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 여자 복식 준우승, 남자 단식 3위를 차지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강원도 양구군에서 4월 9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 이번 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직동근린공원에서‘제53회 지구의 날 기념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계 환경기념일 중 하나인‘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개최된 기념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은 4월 14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쓰레기 수거 등 관내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불법행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동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가능동 주민 자율 청결봉사대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 자치민원과는 4월 18일 푸르게푸르게 프로젝트의 일환인 ‘환경정화 인식개선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했다. 이번 챌린지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환경정화에 대한 실천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챌린지의 두 번째 주자인 정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8일 방과 후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회룡역에서 지하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까지 개인 맞춤형 당뇨병 집중 관리를 위한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화혈색소 7.0% 이상인 만 30세 이상 당뇨병 질환자 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간 혈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 다함께돌봄센터는 4월 15일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에서 진행한 ‘행복 플러스 플리마켓’에 참여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교사 20여명은 각자 가져온 기부 물품을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했다. 센터는 아동들과 상의 후 뜻을 모아 수익금 전액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7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초청해 시 승격 60주년, 의정부시의 도약을 위한 제8회 ‘의정부 인사이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중국의 발전현황 및 한중관계’라는 주제로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연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은 5월 20일 녹양역 서부광장 및 장미터널 일대에서‘제2회 녹양동 장미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2016년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장미터널은 매년 5월이면 아름다운 장미가 장관을 이뤄 2019년 제1회 장미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9-20230418112010.jpg][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 주민센터는 4월 17일 생활 속 법률문제로 애로를 겪고 있는 주민에게 마을변호사를 통한 무료법률상담을 제공했다. 무료법률상담은 장암동과 주민자치회가 지난 3월 주민참여예산사업 위탁 협약 후 운영하는 사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은 10월까지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장려하는‘텀블러 쓰고 커피 받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으로 토양과 바다가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 상황에서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자 녹양동 주민자치회에서 마련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에서 지원·관리하는 의정부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 의정부시중소기업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의정부시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교사 53개시설 56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여름 불청객인 깔따구와 모기 성충 발생에 대비해 하천변 친환경 유충구제를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5개 반 10명의 방역소독반을 구성해 하천 내 유속이 느린 곳과 가장자리 지역을 중심으로 모래를 뒤집는 물리적 작업을 실시했다. 동시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교육환경밀집지역인 효자역 일원에 대한 주민참여예산 LED교체사업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효자역 부근은 교육환경 및 생활 밀집지역으로 늦은시간 귀가하는 학생과 부용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