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2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천시 부발읍 소재 신하초등학교 일원에서 이천시, 이천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30여명이 함께 모여 △놀이기구 사용 인원 준수하기, △놀이기구별 주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의 이천시 단체관에 함께 참여할 중소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는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전문 무역 전시회로서 500개의 기업과 800명 내외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시로 이사 오는 전입 시민을 위해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담은 전입시민 생활안내서 ‘함께해요 이천살이’를 제작·배포한다. 이 안내서는 이천시에 전입하는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제작했다. ‘함께해요 이천살이’는 전입 시민을 환영하는
[금요저널] 이천시는 MZ세대세대를 통칭)를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 홍보 활성화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분석을 통해 민선 8기 주요 정책을 MZ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모색했고 이를 관련 부서와 공유해 다양한 홍보 방안으
[금요저널] 이천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큰 자매도시 안동시를 돕기 위해 자발적인 기부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모금된 기부금 2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진행됐으며 자매도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새로운 사업인 ‘생일로 이어진 한걸음’ 사업을 2025년 5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300명에게 시행한다. 이 사업은 고립적인 생활행태를 가지는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에게 생일 축하 쿠폰을 지급해 외출을 유도함으
[금요저널] 이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박환 선수가 5월 3일부터 5월 10일까지 문경에서 열린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에서 일반부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이 출전한 배이수 선수는 제46회 회장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우승
[금요저널] 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백운호수를 담다: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운호수도서관만의 차별화된 생태·환경의 독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숲에서 놀자’, ‘생태환경 이야기’, ‘소중한세상
[금요저널] 증포동은 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0일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증포동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안길에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금요저널] 이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예교상담교육연구소가 주관한 ‘제7기 이천신활력대학’ 수료식이 지난 4월 22일과 25일 이천신활력대학 교육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원예심리상담사 2급과 푸드아트심리상담사 2급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39명의
[금요저널] 증포동은 증포동발전협의회와 증포동통장단협의회가 지난 9일 자매도시인 경북 안동시를 방문해 성금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통장단협의회 300만원, 새마을협의회 100만원, 체육회 100만원, 주민자치회 50만원, 나누미봉사단 50만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기간에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축제장 운영존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천여행, 특별한 하루를 빚다’를 주제로 한 이번 부스는 이천시의 주요 관광지
[금요저널] 이천시는 육군정보학교와 5월 9일부터 드론으로 청소년의 꿈을 키우기 위한 ‘2025년 드론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론 체험 교육은 지난해 이천시와 육군정보학교의 협약으로 추진되는 교육으로 작년에도 관내 중·고등학생들 100여명이 참여하며 많은
이천시는 부발읍 무촌리 농협 하나로마트~부발중 보행자전용도로(도시계획도로 소로3-333호선)를 개통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도로는 사업비 6억원이 투입돼 총연장 140m, 폭 4m 규모로 기존 논둑길을 이용하던 학생들과 주민들의 보행 불편 및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