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지난 12월 6일 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노년 사회화 교육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복지관 어르신들이 1년간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과 소방안전관리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여러 범죄사례 전파 및 예방 활동, 화재 예방 및 위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7일 2024년 시몬스테라스 크리스마스마켓에 방문해 관내 기업행사에 동참해 관계자와 참여 부스를 격려했다. 이날 김 시장이 방문한 모가면 신갈리에 있는 시몬스테라스는 2018년에 준공된 부지면적 14,383평 규모의 침대복합문화공간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이천사랑지역상품권의 올바른 사용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달 20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을 악용한 부정거래를 근절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본래의 취지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2월 6일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이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설피해와 관련해 이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과 함께 신둔면 수광리 축사 붕괴 현장과 지석리 인삼재배 피해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대설
[금요저널]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송석준 국회의원과 12월 8일 오전, 최근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이천시 축산농가들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피해 축산인들은 폐기물 처리와 재축 시 행정절차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이천시, 대설 피해 통합지원센터 운영…피해 복구 총력 ‘이천시 대설 피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이천시 이천시는 최근까지 발생한 대설 피해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 대설 피해 통합지원센터&r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개월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 겨울이라는 계절적 요인이 더해지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어 취약계층에 위기 상황이 발생하
[금요저널] 이천시는 12월 09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5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동사업,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모두 4개 분야로 모집하며 만 60세 또는 만 65세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월 5일 이천시 행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소비자패널 55명을 대상으로 2024년 농산물가공 상품개발 리빙랩프로젝트의 소비자패널 2차 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산물가공 상품개발 리빙랩프로젝트는 농산물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반의 과정
[금요저널]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월 5일 이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대설피해에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하기 위해 피해시설 담당 부서장, 14개 읍면동장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긴급하게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안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난 5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읍면동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동 먹거리 마당 운영 단체 대표와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올해 읍면동 부스와 행사 운영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을 토의하고 향후 성공적
[금요저널] 이천시는 12월 5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역사시민기록관 건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천시는 기록문화진흥과 기록물 보존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사업을 계획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 부악공원 내에 이천역사시민기록관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자율방재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재난 관리의 선도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자율방재단의 재난 예방, 대응, 복구 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재난 관리